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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9/04/02 13:21
노컷뉴스

보령 '누크' 등 베이비파우더에서 발암물질 '석면' 검출

기사입력 2009-04-01 19:06 |최종수정 2009-04-01 19:38 기사원문보기


1개 원료제품과 11개 완제품 판매중지·긴급회수 명령

[CBS사회부 이동직 기자] 아기들이 사용하는 베이비파우더 제품에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검출돼 판매중지 및 긴급 회수 명령이 내려졌다.

식약청은 국내에 유통 중인 베이비파우더 제품 14개사 30개 품목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8개사 12개 품목(1개 원료제품과 11개 완제품)에서 석면이 검출됐다고 1일 밝혔다.

석면이 검출된 제품은 덕산약품공업의 덕산탈크 1개 원료(수입산)제품과 보령메디앙스의 보령누크베이비파우다, 보령메디앙스의 보령누크베이비칼라콤팩트파우다, 보령메디앙스의 보령누크베이비콤팩트파우다(화이트), 보령메디앙스의 보령누크크리닉베이비파우다(분말), 대봉엘에스의 알로앤루베이콤팩트파우더, 락희제약의 락희 베이비파우다, 성광제약의 큐티마망베이비파우더, 유씨엘의 베비라베이비 콤팩트파우더, 유씨엘의 베비라베이비파우더, 한국모니카제약의 모니카베이비파우더, 한국콜마의 라꾸베 베이비파우더 등 11개 완제품이다.

석면은 호흡기를 통해 인체에 유입됐을 경우 암을 일으키는 독성 물질이다.

식약청은 베이비파우더 제품의 주 원료로 사용되는 광물질의 일종인 활석 '탈크'에 자연상태에서 석면형 섬유가 섞여 있을 수 있는데 이를 제품생산과정에서 완전히 제거하지 못해 석면이 검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에 따라 석면이 검출된 베이비파우더 제품 전량에 대해 판매중지 및 회수폐기하도록 해당 업체들에 지시했다.

식약청은 또 해당 제품을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구입한 제품은 폐기하거나 구입처에 반품하도록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국내 석면함유 '탈크' 관리허술

식약청에 따르면 현재 유럽과 미국 등에서는 베이비제품 등에 사용되는 탈크에 석면이 검출돼서는 안 되도록 원료규격기준을 관리하고 있으며, 일본은 노동안전위생법에 의해 베이비파우더 제품에 0.1% 이하의 석면 함유 탈크만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노동부 산업보건안전법에 의해 석면이 0.1%이상 함유된 제품의 제조 또는 수입사용을 금지하고 있지만 그동안 탈크에 대한 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청 관계자는 "탈크에 석면이 섞여 있을 가능성이나 외국의 관리사례에 대해 제대로 인지를 하지 못한 측면이 있다"며 관리부실을 인정했다.

이와 관련해 식약청은 베이비파우더 제품에 사용하는 탈크의 원료 규격기준에 대해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석면 미검출을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석면 검출 품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http://www.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jlee@cbs.co.kr


블로그를 아예 오지도 못하고 있는 요즘. 두고두고 봐야할거리가 생겨서 긁어옴.
저것들은 지 자식들한테도 사용하지 않나? 파우더를 입에다 통채로 털어넣어주고 싶은 것들.
http://kfda.korea.kr/gonews/branch.do?act=detailView&dataId=155342334&sectionId=p_sec_1&type=news&flComment=1&flRepl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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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ilverain
News2008/09/27 15:44
유통판매 일시 금지 식품 현황 ('08.9.26 현재)
 
번호               유통기한 멜라민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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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감자 플레이크(ORION NO.1) 오리온스낵인터내셔널㈜
청주공장
HAILAER MAIFULAO CO.,LTD 20090609  
3 감자전분 조제품 (주)팬에프 QINHUANGDAO XINGTAI TRADE CO.,LTD. 20100709  
4 감자후레이크 조제품 (주)웰썬코리아 ZHANGYE YOUNIAN GOLDEN DRAGON
POTATO FLAKES FOOD INDUSTRY
20100224  
5 고구마 전분 조제품 (주)팬에프 QINHUANGDAO XINGTAI TRADE CO.,LTD 20100710  
6 김치춘권 (주)세미원푸드 SHANDONG LU FENG FOODS CO.,LTD. 20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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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2  
20100708 검사중
정일식품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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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냉동훈제오리 인그린(INGREEN) HENAN HUANGCHUAN HU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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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2  
9 냉동훈제오리다리살 (주)이지팜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ORATION MEAT PRODUCTS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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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녹두국수 봄비 (주)농심 QINGDAO NONGSHIM FOODS CO.,LTD. 20080722  
20080722  
20080914  
11 녹두국수 봄비 새싹 (주)농심 QINGDAO NONGSHIM FOODS CO.,LTD. 20080718  
12 눈송이 와다닥콜라맛 태양유통 CHAO'AN WOQIBAO FOODS CO.,LTD. 20100215  
13 델리앙휘핑 () 델리앙 WUHAN XINLAN FOOD
 INDUSTRIAL CO LTD
20081127  
20090103  
200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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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7  
2009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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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9  
200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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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루거 휘핑크림 주식회사나린에프앤비 LEGO FOODS CO.,LTD 20080915  
20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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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피넛버터 동서식품(주) NABISCO FOOD (SUZHOU) CO., LTD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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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멸치맛베이스 골드 (주)아이씨푸드 QINGDAO ZHAOFENG AGRICULTU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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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백설 손맛깃든 육개장 씨제이제일제당(주) CJ QINGDAO FOODS CO LTD 200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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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베이컨후레바 DF0611KT 스타로마 SHANGHAI APPLE FLAV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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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세이보리향 디에프0086에이알 스타로마 SHANGHAI APPLE FLAVOR &
FRAGRANCE CO.
200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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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식물성 커피크리머 (주)경서에프앤비 SHANDONG TIANMEI BIOTECH CO.,LTD 20090518  
(주)씨아이이앤티 SHANDONG TIANMEI BIOTECH CO.,LTD 20100228  
주식회사 모인에프에스 SHANDONG TIANMEI BIOTECH CO.,LTD 20100522 검사중
20100611 검사중
주식회사로즈가든 SHANDONG TIANMEI BIOTECH CO.,LTD 20100612  
22 식물성 크림 분말 상원식품(주) SHANDONG YIFU IMPORT
AND EXPORT CO.,LTD.
20091123  
23 식물성 크림 분말 F33B (주)아이에스씨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090823  
24 식물성 크림분말 상원식품(주) SHANDONG DUQING INC 20100327  
25 식물성 크림분말 F33 (주)이현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091218  
20100203  
26 식물성 크림분말 K2B (주)이현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100419  
20100510  
20100803 검사중
27 식물성 크림파우더 K-2B (주)이레커피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100510 검사중
20100610 검사중
28 식물성크림 F25 (주)유창에프씨 SHANDONG DUQING INC 20100809 부적합
20100902 검사중
주식회사로즈가든 SHANDONG BIGTREE BIOLOGY
 ENGINEERING  TECHNOLOGY CO
20090625 검사중
20090625 검사중
29 식물성크림 K2B (주)아이 에스 씨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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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식물성크림분말 서강유업(주) SHANDONG BIGTREE BIOLOGY
 ENGINEERING TECHNOLOGY CO
20090330  
31 식물성크림분말-에스 서강유업(주) SHANDONG BIGTREE BIOLOGY
ENGINEERING TECHNOLOGY CO
20090818 검사중
20090818 검사중
20090818 검사중
20090828 검사중
20090828 검사중
20090828 검사중
20091216  
20100122  
32 식물성크림파우더 (주)다이랑 SHANDONG DUQING INC 20090224  
20090312  
20090312  
2009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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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9  
20090330  
20091215  
20091230  
20100102  
20100102  
20100106  
20100113  
20100113  
20100329  
20100330  
20100404  
20100409  
20100412  
20100413  
20100415  
20100417  
20100417  
20100421  
20100421  
20100421  
20100423  
20100423  
20100424  
20100525  
20100525  
20100601  
20100602  
20100606  
20100609  
20100623  
20100623  
20100625  
20100625  
20100625  
20100707  
20100709  
20100711  
20100711  
20100713  
20100713  
20100729  
20100729  
20100729  
20100729  
20100729  
20091110  
20091123  
20091210  
(주)쓰리에스티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090623  
20090623  
20090908 검사중
20091018  
33 쌀로짱 건식품 QINGDAO N & F CO.,LTD. 20081202  
34 양파링 (주)농심 SHENYANG NONG SHIM
FOODS CO.,LTD.
20080517  
20080621  
20080623  
20080630  
20080720  
35 어니언링 (주)서울푸드시스템 QINGDAO SPIRITZONE ASIAWIN
 FOOD CO.,LTD
20090727 검사중
20090905 검사중
20091024 검사중
36 연훈제오리바베큐 (주)이젠통상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ORATION MEAT PRODUCTS COMPANY
20100306  
20100307  
37 오레오 더블 딜라이트
 피넛버터+초콜릿 크림
동서식품(주) NABISCO FOOD (SUZHOU) CO., LTD 20081212  
20090108  
20090228  
20090504  
20090525  
20090721  
38 오리가슴살바베큐 (주)이젠통상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20100108  
20100306  
20100308  
39 오리롤훈제 동일물산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20090306 검사중
20090531  
40 오리훈제꼬치 (주)이젠통상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20100421 검사중
20100517  
41 조미오징어귀채 웰빙씨푸드 QINGDAO YIZE FOOD CO.,LTD. 20090610  
42 조미오징어스틱 (주)성우마린 ZHEJIANG NEW CENTURY
 AQUATIC FOOD CO.,LTD
20090724 검사중
성모물산(주) ZHEJIANG NEW CENTURY
 AQUATIC FOOD CO.,LTD
20090228 검사중
43 조미오징어채 (주)경대물산 QINGDAO HANZHOU FOODS CO.LTD 20081216  
(주)삼흥인터코프 ZHEJIANG ZHENGLONG
FOODSTUFFS CO LTD
20100130  
20100319  
20100410  
20100519  
20100519  
20100713  
(주)한을 ZHEJIANG ZHENGLONG
 FOODSTUFFS CO.,LTD
20081125  
20090111  
(주)한을 YANTAI ANXIN FOODS CO.,LTD. 20090120  
YANTAI ANXIN FOODS CO.,LTD. 20090121  
(주)한을 ZHEJIANG ZHENGLONG
 FOODSTUFFS CO.,LTD
20090123  
20090311  
20090315  
20090323  
20090326  
20090518  
20090625  
경북무역 QINGDAO HANZHOU FOODS CO.LTD 20081113  
경북무역 QINGDAO GAOLI AQUATIC
 PRODUCTS CO LTD
20081209  
경북무역 QINGDAO HANZHOU FOODS CO.LTD 20081210  
20081212  
경북무역 ZHEJIANG ZHENGLONG
FOODSTUFFS CO.,LTD
20090116  
20090122  
20090124  
20090125  
20090325  
20090505  
20090505  
두리원 QINGDAO BIHAI TRUST AQUATIC
 FOOD CO.,LTD
20081102  
20090111  
20090425  
삼영수산 QINGDAO GAOLI AQUATIC
PRODUCTS CO LTD
20080608  
삼포유통 ZHEJIANG ZHENGLONG
FOODSTUFFS CO.,LTD
20100224  
월푸상사(주) QINGDAO BIHAI TRUST AQUATIC
 FOOD CO.,LTD
20090512  
웰빙씨푸드 QINGDAO YIZE FOOD CO.,LTD. 20090604  
44 진미오징어 (주)정화식품상사 DANDONG YUANYI REFINED
SEAFOODS CO LTD
20090119  
20090219  
동진상사 ZHEJIANG ZHENGLONG
 FOODSTUFFS CO LTD
20090613  
정화식품(주) DANDONG YUANYI REFINED
SEAFOODS CO LTD
20090109  
45 진미오징어채 주영식품 LONGJING SUNGWOO ECONOMIC
TRADE CO.,LTD
20080809  
46 치킨향 (주)이레상사 SYMRISE SHANGHAI LTD 20090511 검사중
47 치킨후레바 DF0804KA 스타로마 SHANGHAI APPLE FLAVOR &
FRAGRANCE CO LTD
20090417  
20090530  
20090708  
20090815  
48 카제인 나트륨 (주)엠에스씨 HEZHENG HUALONG DAIRY
 PRODUCTS CO.,LTD.
20090501 검사중
(주)피엔에프에스 LINXIA HUAXIA DAIRY PRODUCTS
CO.,LTD
20081201  
20090124  
49 캔디야찍자2 (주)이원에이앤디 ZAF CO LTD 20090215  
20100407  
50 캔디야찍자3 (주)이원에이앤디 ZAF CO LTD 20090215  
20100407  
51 커피 크리머 (주)이레커피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100114  
20100215 검사중
20100223 검사중
20100322 검사중
20100413 검사중
20100418 검사중
52 콜라맛입속에서와다닥
(콜라향함유)
대성유통 CHAOANXIAN SHANTAI FOOD CO.,LTD 20100105  
20100215  
20100520  
53 크라운 리듬스타
(담백한맛)
(주)아이엠에스푸드 SHANTOU S.E.Z YUSHENG FOOD
INDUSTRIES CO.,LTD
20090204  
20090317 검사중
54 크리머 (주)이레커피 ZHENJIANG HUAXIN IMPORT AND
 EXPORT CORPORATION LTD
20100204  
지앤아이코퍼레이션 ZHENJIANG HUAXIN IMPORT AND
EXPORT CORPORATION LTD
20091107  
20100111 검사중
55 킷캣 다크느와르 한국네슬레() NESTLE TIANJIN LTD. 20090108 검사중
20090108 검사중
20090304 검사중
20090503 검사중
20090713  
56 탄산캔디 (주)지에프 GF FOOD CO.,LTD 20091220  
20091230  
20100127  
20100304  
20100407  
20100719  
20100812  
20100819  
57 테이스트베이스후레바
 DF0709KA
스타로마 SHANGHAI APPLE FLAVOR &
 FRAGRANCE CO.
20090130  
58 투다닥(딸기향) JPL 무역 JINJIANG FUYUAN FOODSTUFF CO.,LTD. 20081102  
59 투다닥(콜라향) JPL 무역 JINJIANG FUYUAN FOODSTUFF CO.,LTD. 20080701  
20081102  
60 투다닥(포도향) JPL 무역 JINJIANG FUYUAN FOODSTUFF CO.,LTD. 20080701  
20081102  
61 포도맛입속에서와다닥
(포도향함유)
대성유통 CHAOANXIAN SHANTAI FOOD CO.,LTD 20100105  
20100115  
20100520 검사중
62 포르테밀키 케이알트레이딩(주) SHANDONG DUQING INC 20100119  
20100220  
63 포르테밀키-1 케이알트레이딩(주) SHANDONG DUQING INC 20100220  
64 포테이토 칩 바베큐맛 (주)이레글로벌 SHANTOU S.E.Z. YUSHENG FOOD
 IND CO LTD
20090505  
65 포테이토 칩 순한맛 (주)이레글로벌 SHANTOU S.E.Z. YUSHENG FOOD
 IND CO LTD
20090505  
66 푸어 앤 휩 패스트리 토핑 한국리치식품() RICH PRODUCTS (SUZHOU)CO LTD 20081129  
20081217  
20090104  
20090107  
20090107  
20090307  
20090311  
20090320  
20090402  
20090418  
20090509  
20090509  
20090513  
20090522  
20090523  
20090604  
20090730  
67 푸어 앤 휩 퍼포먼스 플러스 한국리치식품() RICH PRODUCTS (SUZHOU)CO LTD 20081215  
20090306  
20090306  
20090418  
20090418  
20090513  
68 하가우 (주)네오에프케이 SHENZHEN AMOY FOODS CO.,LTD. 20090906  
20091120 검사중
69 해물춘권 (주)세미원푸드 SHANDONG LU FENG FOODS CO.,LTD. 20090428  
20090716  
20090902  
20090914  
20090926 검사중
20091205 검사중
70 행복한맛남 짬뽕국 (주)아워홈 QINGDAO LUCKY FOOD CO.,LTD 20081220  
20081220  
20090311  
20090316  
20090428  
20090618  
20090624  
71 홍구이조미오징어채 (주)삼흥인터코프 ZHEJIANG ZHENGLONG FOODSTUFFS
 CO LTD
20100319  
72 훈제 오리 가슴살 에스더블유푸드(주)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20100316  
20100317 검사중
정일식품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20091212  
20091212  
20100116 검사중
20100518 검사중
73 훈제 오리롤 에스더블유푸드(주)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20100414 검사중
정일식품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20100513 검사중
74 훈제오리 ()이젠통상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20100106  
20100107  
20100125  
20100301  
20100303  
20100305  
20100306  
20100320  
20100419  
75 훈제오리가슴살 (주)이젠통상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20100306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MEAT PRODUC
20100418 검사중
76 휘플러스 (주)삼양사 SHANGHAI HAIRONG FOOD CO.,LTD 20081111  
20090101  
20090101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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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ilverain
News2008/09/27 15:32
유통 판매 일시 금지 식품 현황('08.9.26현재)
번호                   유통기한 멜라민
검사
현황
1 가든 웨하스(딸기 맛) (주)다보라유통 THE GARDEN COMPANY LTD 20090221  
20090811 검사중
2 가든 웨하스(초코렛 맛) 20090221  
3 감자고로케 (주)딤섬 SHANDONG HUASHIJIA FOODS CO., LTD. 20090624  
20090702 검사중
20090919 검사중
20091025 검사중
20091025  
4 계란버터맛빵 임홍무역 ZHENGZHOU SYNEAR FOOD CO.,LTD 20090117  
5 계란조제품 (주)샤니 DALIAN GREENSNOW EGG PRODUCTS DEVELOPMENT 20081201  
6 고구마맛 시즈닝 AL4167D 해태제과식품(주)청주공장 GRIFFITH LABORATORIES
 CHINA COMPANY LTD
20090126 검사중
20090126 검사중
20090611 검사중
20090611 검사중
7 고소한 쌀과자 화통앤바방끄(주) DANYANG DAY BRIGHT FOODS CO.,LTD 20081122  
20081217  
20090114  
20090204  
20090225  
20090204  
8 고추맛콘 (주)선명농수산 WEIHAI DONGXI FOOD CO.,LTD. 20081230  
20090127  
20090530  
20090710 검사중
20090811 검사중
9 고추맛 (주)재현종합물류 QINGZHOU HONGYI FOODS CO.,LTD 20090806  
동서식품 QINGZHOU HONGYI FOODS CO.,LTD 20090709  
QINGZHOU HONGYI FOODS CO.,LTD 20090716 검사중
10 김버터에그롤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521  
20080825  
20080916  
20081115  
11 냉동 갈릭 새우 (주)아쿠아링크 ALLIED PACIFIC FOOD(DALIAN)CO,.LTD 20100115  
20100225  
12 냉동 새우 프리터 (주)사세통상서울지점 WEIHAI WEIDONGRI COMPREHENSIVE FOODSTUFF 20090221  
13 냉동생지 (주)킴스패스 HANGZHOU MEAT PRODUCTS CO.,LTD 20081209  
14 냉동튀김용새우 (주)앞으로상사 SHANDONG RILONG FOODSTUFFS CO., LTD. 20091101  
15 녹차 쿠키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331  
20080518  
20080610  
20080630  
20080721  
20080902  
20081028  
16 녹차치즈바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1017 검사중
17 뉴웰오곡샌드 (주)크라운제과 DONGWANG FOOD CO.,LTD 20090226  
20090304  
18 다이아몬드 초콜릿 (주)예닮씨앤씨 KAIPING JINRIFENG FOODSTUFF CO.,LTD. 20081220  
19 다이아몬드 초콜릿-B12 (주)예닮씨앤씨 KAIPING JINRIFENG FOODSTUFF CO.,LTD. 20081220  
20 다이아몬드 초콜릿-B30 (주)예닮씨앤씨 KAIPING JINRIFENG FOODSTUFF CO.,LTD. 20081220  
21 다이아몬드 초콜릿-FB (주)예닮씨앤씨 KAIPING JINRIFENG FOODSTUFF CO.,LTD. 20081220  
22 단팥맛빵 임홍무역 ZHENGZHOU SYNEAR FOOD CO.,LTD 20090117 검사중
23 단팥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707  
24 담백밀크맛빵 임홍무역 ZHENGZHOU SYNEAR FOOD CO.,LTD 20090117  
25 데니쉬버터쿠키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KAM TAI INVESTMENT & TRADING CO.,LTD 20100105  
26 도브 모카 아몬드 한국마즈(유) MARS FOODS(CHINA) CO.,LTD 20090125  
20081102  
20081116  
20081130  
20081214  
20090705  
20090719  
20090719  
20090719  
20090719  
27 도브 밀크 초콜릿 한국마즈() MARS FOODS(CHINA) CO.,LTD 20081102  
20081102  
20081102  
20081102  
20081102  
20081109  
20081109  
20081109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19  
20081123  
20081123  
20081123  
20081130  
20081214  
20081214  
20081221  
20081221  
20081228  
20081228  
20081228  
20090104  
20090628  
20090705  
20090712  
20090719  
20090719  
28 도브 크리스피 한국마즈(유) MARS FOODS(CHINA) CO.,LTD 20081102  
20081102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30  
20081130  
20081130  
20081214  
20081228  
20090104  
20090621  
20090712  
20090712  
20090712  
20090712  
29 동물모양 찐빵 (주)세미원푸드 QING QING NICKY FOODS CO.,LTD 20091226  
20100123  
SHANDONG NICKY FOODS CO.,LTD 20100820 검사중
30 두프렉스샌드위치비스킷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HONGKONG JESSICA FOOD PRODUCTS CO.,LTD 20090209  
20090328  
20090425  
20090523  
20090523  
20090523  
31 드림하트 케이.아이.씨 JIESHOU SHI JIN SHUN FA SHI PINCHAN FOODS CO LTD 20090620  
32 딸기쿠키 롯데제과(주) LOTTE QINGDAO FOODS CO LTD 20090811  
33 땅콩 버터 샌드 크래카 (주)다보라유통 THE GARDEN COMPANY LTD. 20090801 검사중
34 땅콩 스니커즈 한국마즈(유) MARS FOODS(CHINA) CO.,LTD 20081109  
20081109  
20081109  
20081109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30  
20081130  
20081130  
20081130  
20081214  
20081214  
20081214  
20081214  
20081214  
20081228  
20081228  
20081228  
20081228  
20081228  
20090104  
20090111  
20090712  
20090712  
20090712  
20090712  
20090712  
35 땅콩 스니커즈 펀사이즈 한국마즈(유) MARS FOODS(CHINA) CO.,LTD 20081102  
20081102  
20081102  
20081123  
20081123  
20081123  
20081123  
20081123  
20090614  
20090615  
20090726  
20090726  
36 땅콩버터 샌드 크래카 (주)다보라유통 THE GARDEN COMPANY LTD. 20090118 검사중
37 땅콩초코렛 한국무역상사 QINGDAO JIANGJIN FOODSTUFFS CO., LTD 20090207  
20090419  
20090625  
38 땅콩초코볼 ㈜금호물산 QINGDAO TAIFOONG FOODS CO LTD 20081228  
20090117  
20090215  
㈜금호FD QINGDAO TAIFOONG FOODS CO LTD 20090809  
㈜선명농수산 QINGDAO TAIFOONG FOODS CO LTD 20081221  
20081225  
20090104  
20090110  
39 땅콩 초코 대영식품 WEIFANG ZHONGRUI IMPORT & EXPORT CO., LTD. 20090125  
20090228  
대영 인터내셔날 QINGDAO HENGJIE TRADE CO.,LTD 20081120  
40 땅콩쵸코볼 동서식품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105  
20090127  
20090227  
해원상사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111  
20090307  
41 땅콩페이스트 씨.에스.에프(주) QINGDAO ZHENLI FOOD CO.,LTD 20090711  
42 로즈 케이.아이.씨 FUJIAN JI JIANG SHI HUI XING FOODS CO LTD 20090620  
43 루나 케이.아이.씨 FUJIAN JI JIANG SHI HUI XING FOODS CO LTD 20090620  
20090620  
44 루나초콜릿 다말무역 HUI XING FOODS CO.,LTD 20090930  
45 리본하트 케이.아이.씨 JIESHOU SHI JIN SHUN FA SHI PINCHAN FOODS CO LTD 20090620  
46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요구르트맛
동서식품(주) NABISCO FOOD (SUZHOU) CO., LTD 20081215  
47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치즈 동서식품(주) NABISCO FOOD (SUZHOU) CO., LTD 20081223  
48 리치골드피자맛시즈닝 롯데제과(주) GIVAUDAN FLAVOURS SHANGHAI LTD 20090122  
20090330  
49 맛 고구마 (냉동제품) (주)서울푸드시스템 AHCOF INTERNATIONAL DEVELOPMENT CO LTD 20090630  
20091001  
20091220 검사중
20100209 검사중
50 메론형빵-AOC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611  
51 미 카카오케익 (주)오리온 ORION FOOD CO.,LTD 20080618  
20080618  
20080625  
20080820  
52 미니건포도롤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326  
53 미사랑 카스타드 해태제과식품주식회사 CARNIVAL (TIANJIN)INT'L CO., LTD. 20080912  
20080913  
20080924 검사중
20090421 부적합
20090506 검사중
54 밀크러스크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KAM TAI INVESTMENT & TRADING CO.,LTD 20080215  
20090415  
20090415  
20090613  
20100102 부적합
55 밀크야 화니 CHAOZHOU ZHANCUI FOODSTUFF CO.,LTD 20090115  
56 버니 번 (주)영남코리아 LONG FONG FOODS CO.,LTD 20091019 검사중
57 버섯야채맛빵 임홍무역 ZHENGZHOU SYNEAR FOOD CO.,LTD 20090117 검사중
58 버터 에그롤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910  
20081001  
20081108  
59 벨로체 (주)크라운제과 ZHENMEI FOOD CO.,LTD 20081212  
60 벨지안 시쉘 (주)몽뜨레쎄코리아 SINO-BELGIUM ZHANGJIANG MONTRESOR FOOD CO LTD 20090625  
몽뜨레쎄 코리아(MONTRESOR KOREA) 20090602  
61 벨지안 에니멀 (주)몽뜨레쎄코리아 SINO-BELGIUM ZHANGJIANG MONTRESOR FOOD CO LTD 20090625  
몽뜨레쎄 코리아(MONTRESOR KOREA) 20090602  
62 벨지안 종합 (주)몽뜨레쎄코리아 SINO-BELGIUM ZHANGJIANG MONTRESOR FOOD CO LTD 20090625  
몽뜨레쎄 코리아(MONTRESOR KOREA) 20090602  
63 볼 트위스트 초콜렛 지리산무역 SHEN ZHEN HENGFUSHUN COMPANY LTD 20100105  
20100105  
20100105  
20100105  
20100105  
64 북경쑤당 녹청물산(주) LAIYANG HUANYU FOOD CO.,LTD 20090516  
65 사각데니쉬-AOC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612  
66 사골엑기스씨즈닝 (주)나원 JINYE SEASONING CO., LTD 20081229  
67 사과타르트 (주)세미원푸드 SHANDONG NICKY FOODS CO.,LTD 20100516 검사중
68 산새알초코볼 (주)금호물산 QINGDAO TAIFOONG FOODS CO LTD 20081228  
20090117  
20090215 검사중
69 새우감자고로케 사리원 C.F.D RONGCHENG ZHENGHAI AQUATIC FOODS CO.,LTD 20090327  
20090913  
20091101  
70 새코미-콜라맛,포도맛,딸기맛,오랜지맛 과자닷컴 JIFA FOOD CO.,LTD 20100125  
20100125  
20100505  
71 석기시대 (주)금호물산 QINGDAO TAIFOONG FOODS CO LTD 20081228  
20090117  
20090215 검사중
대영인터내셔날 QINGDAO HENGJIE TRADE CO.,LTD 20081120  
72 소보로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613  
73 쇼콜라케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LTD. 20090803  
74 쇼콜라케익(516그램)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90311  
75 수도 (주)딤섬 SHANDONG HUASHIJIA FOODS CO., LTD. 20090911  
20090911  
20090922  
20090929  
(주)세미원푸드 QING QING NICKY FOODS CO.,LTD 20091229  
20100123  
76 수정볼 (주)세미원푸드 QING QING NICKY FOODS CO.,LTD 20100117 검사중
20100121 검사중
20100422  
20100605  
77 쉐리초콜릿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TASTYCHOCO FOODSTUFF COMPANY 20090630  
78 슈 디 롯데제과(주) LOTTE QINGDAO FOODS CO LTD 20081213  
20081216  
20081223  
20090103  
20090107  
20090108  
20090115  
20090115  
79 슈크림찐빵 앤엔드케이(주) SILVER RIVER 20091103  
80 스니커즈 땅콩 펀사이즈 한국마즈() MARS FOODS(CHINA) CO.,LTD 20081123  
20081207  
20081207  
20081214  
81 스니커즈 땅콩 펀사이즈 한국마즈() MARS FOODS(CHINA) CO.,LTD 20081214  
20081214  
20081228  
20081228  
20081228  
20090104  
82 스니커즈 땅콩
펀사이즈(240그람)
한국마즈(유) MARS FOODS(CHINA) CO.,LTD 20081019  
20081109  
20081109  
20081109  
20081116  
20081123  
20081207  
20081207  
20081207  
20081207  
20081207  
20081214  
20081228  
20090104  
20090104  
20090118  
20090118  
20090628  
20090628  
83 스니커즈 땅콩(59그람) 한국마즈(유) MARS FOODS(CHINA) CO.,LTD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16  
20081130  
20081130  
20081228  
20081228  
20090111  
20090111  
84 스위트카카오 (주)스위트 ZHONGSHAN LEBANG CHOCOLATE FOOD CO., LTD 20090530  
85 스톤초코렛 한국무역상사 QINGDAO JIANGJIN FOODSTUFFS CO., LTD 20090419  
20090625  
86 스톤 초코볼 (주)금호FD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808  
(주)선명농수산 20090113  
20090819  
87 스톤쵸코 동서식품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105  
20090127  
20090227  
해원상사 20090111  
20090307  
88 식물성 크림분말 (주)동진유업 SHANDONG BIGTREE BIOLOGY ENGINEERING TECHNOLOGY CO 20090722  
SHANDONG BIGTREE BIOLOGY ENGINEERING TECHNOLOGY CO 20090722  
SHANDONG BIGTREE BIOLOGY ENGINEERING TECHNOLOGY CO 20090722  
SHANDONG BIGTREE BIOLOGY ENGINEERING TECHNOLOGY CO 20090818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090924  
SHANDONG BIGTREE BIOLOGY ENGINEERING TECHNOLOGY CO 20091002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091018  
SHANDONG DUQING INC 20091222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091223  
20100123  
(주)모카씨엔티 SHANDONG BIGTREE BIOLOGY ENGINEERING TECHNOLOGY CO 20090914  
20091010  
금영에프에스(주) SUZHOU JIAHE FOODS INDUSTRY CO.,LTD. 20090723  
주식회사로즈가든 20100128  
20100225  
89 식물성 크림분말 K32 (주)동진유업 SHANDONG BIGTREE BIOLOGY ENGINEERING TECHNOLOGY CO 20090530  
20090605  
20090709  
20091022  
(주)모카씨엔티 20090529  
20090604  
20090609  
20090615  
20090629 검사중
20090702  
90 식물성크리머 M28 금영에프에스(주) SHANTOU CHENGHAI DISTRICTWENHUI FOOD CO., LTD 20100225  
20100409  
20100613 검사중
91 애플쨈쿠키 롯데제과(주) LOTTE QINGDAO FOODS CO LTD 20090817  
92 양파링 (주)아쿠아링크 QINGDAO SPIRITZONE ASIAWIN FOOD CO.,LTD 20091105  
93 에그롤선물세트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611  
20080818  
20080901  
20080901  
20081101  
20081109  
20081231  
94 에클레어 알펜리베 (주)유나이티드식품 PERFETTI VAN MELLE CONFECTIONERY(SHENZHEN)CO.,LTD 20090527  
20090630 검사중
20090926  
95 엠 앤드 엠즈 밀크 한국마즈(유) MARS FOODS(CHINA) CO.,LTD 20081102  
20081102  
20081107  
20081109  
20081109  
20081109  
20081116  
20081123  
20081130  
20081130  
20081130  
20081204  
20081207  
20081207  
20090104  
20090104  
20090123  
20090125  
20090125  
20090125  
20090125  
20090130  
20090208  
20090215  
20090222  
20090301  
20090301  
20090308  
20090311  
20090322  
20090329  
20090329  
20090329  
20090329  
20090329  
20090330  
20090412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20  
20090426  
20090426  
20090426  
20090426  
20090426  
20090606  
20090606  
20090606  
20090606  
20090614  
20090621  
20090621  
20090705  
20090712  
20090712  
20090712  
96 오레오 초콜릿 웨하스 스틱 동서식품(주) NABISCO FOOD (SUZHOU) CO., LTD 20081224  
20090113  
20090114  
20090804  
20090806  
97 오레오 화이트 초콜릿 웨하스 스틱 동서식품(주) NABISCO FOOD (SUZHOU) CO., LTD 20090106  
20090125  
20090727  
20091208  
98 오징어다리튀김 (주)가토코 RONGCHENG YUDU SEAFOODS CO.,LTD 20090703  
99 오트웰 해태제과식품주식회사 SHANTOU MAOHUAT FOODSTUFFS CO., LTD 20081211  
20081214  
20081214  
20081215  
20081218  
20081218  
20081223  
20081227  
20081228  
20090107  
20090111  
20090114  
20090121  
20090129  
100 와이즐렉 버터팝콘 광은에프씨(주) YANTAI ARARI CONFECTIONERY & FOOD CO., LTD 20090702  
20090707  
101 와퍼과자(셜롯맛) 미성패밀리(주) HUAMEI FOOD CO.,LTD. 20081223  
20090401  
102 와퍼과자(우유맛) 미성패밀리(주) HUAMEI FOOD CO.,LTD. 20081223  
20090401  
103 우롱차 쿠키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923  
104 우유땅콩 (주)선명농수산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109  
20090117  
20090214  
20090305  
20090607  
20090616  
20090624  
20090701 검사중
20090809 검사중
20090812  
20090818  
20090818  
대영식품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329  
20090604  
20090829  
윤광식품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724  
105 우유맛 땅콩 ()금호물산 QINGDAO SHIRONG FOODS CO.,LTD 20090124  
20090219  
106 우유맛 땅콩 ()금호물산 QINGDAO SHIRONG FOODS CO.,LTD 20090524  
20090804 검사중
동서식품 QINGDAO SHIRONG FOODS CO.,LTD 20090209  
20090704  
20090804 검사중
성우농수산 QINGDAO SHIRONG FOODS CO.,LTD 20090309  
20090615 검사중
20090814  
107 우유맛땅콩 (주)재현종합물류 QINGZHOU HONG YI FOOD CO LTD 20090228  
(주)지엘에프 QINGDAO SHIRONG FOODS CO.,LTD 20081224  
20090504  
두두물산 COFNUT INTERNATIONAL CO.,LTD 20090214  
20090519  
한국무역상사 QINGDAO SHIRONG FOODS CO.,LTD 20090224  
QINGZHOU HONG YI FOOD CO LTD 20090803  
QINGDAO SHIRONG FOODS CO.,LTD 20090804  
108 이까게소 (주)모노링크 RONGCHENG JIARONG FOODSTUFF CO.,LTD 20100125  
109 자스민차 쿠키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518  
20080923  
20081028  
110 제시카딸기맛와퍼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JESSICA FOOD PRODUCTS CO.,LTD 20090328  
111 제시카초콜릿맛와퍼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JESSICA FOOD PRODUCTS CO.,LTD 20090328  
112 제시카크림맛와퍼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JESSICA FOOD PRODUCTS CO.,LTD 20090328  
113 조미오징어채 (자이안트) (주)비알푸드 ZHEJIANG ZHENGLONG FOODSTUFFS CO.,LTD 20090126  
20090324  
20090411  
20090521  
20090614  
114 지마구 신정푸드(주) QINGDAO LONGYUANFA FOODS CO.,LTD. 20100113  
20100227  
20100419 검사중
QINGDAO XUCHANG FOOD LTD INC 20100719  
115 차 쿠키모음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331  
20081028  
116 초코랑쿠키랑 과자닷컴 CHAOAN COUNTY XINGJIALI INDUSTRY CO.,LTD 20100128  
20100128  
117 초코시떼 과자닷컴 WANBAO FOODSTUFF CO.,LTD 20100320  
20100320  
118 초코야 화니 CHAOZHOU ZHANCUI FOODSTUFF CO.,LTD 20090115  
119 초코캬라멜 진식품 BAO SHI FOOD CO.,LTD 20091215  
20091215  
120 초코크림샌드 크래커 한국로투스(주) TSUN FAT (HUI ZHOU) BISCUIT CO., LTD. 20090129  
121 초코퍼핑볼 (주)우농 QINGDAO FOODS CO.,LTD. 20081220  
122 쵸코 케이.아이.씨 FUJIAN JI JIANG SHI HUI XING FOODS CO LTD 20090620  
20090620  
123 치즈바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1016  
124 치킨 카라아게 케이제이씨푸드(주) HENAN PROVINCE TANGYIN COUNTY YONGDA ISLAMIC FOOD 20090713  
125 카레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611  
126 카사웨이브초콜릿딸기맛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PROMISED LAND INTERNATIONAL.,LTD 20090830  
127 카사웨이브초콜릿우유맛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PROMISED LAND INTERNATIONAL.,LTD 20090830  
128 카사웨이브초콜릿커피맛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PROMISED LAND INTERNATIONAL.,LTD 20090830  
129 카사웨이브초콜릿크림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PROMISED LAND INTERNATIONAL.,LTD 20090830  
130 카스타드 (주)오리온 ORION FOOD (SHANGHAI) CO LTD 20080618  
20080621  
20080622  
20080622  
20080625  
20080625  
20080625  
20080625  
20080705  
20080705  
20080716  
20080716  
20080830  
20080830  
20080830  
20080917  
20080917  
20080920  
20080920  
20080920  
20080927  
20081002  
20081002  
20081002  
20090320  
20090324  
131 카스타드 치즈 요거트 (주)오리온 ORION FOOD (SHANGHAI) CO LTD 20080531  
20080616  
20080616  
20080623  
20080705  
20080705  
20080706  
20080706  
132 카스타드크림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713  
20080820  
133 카토롤 초코맛 주식회사 와이에스쿠크 REMALT CO., LTD 20090526  
134 캔디파크 웰푸드코리아 TONLY KIDIESCANDY WORKSHOP(SHENZHEN)CO.,LTD 20100530 검사중
135 캬라멜치즈바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1017  
136 커피 버터 에그롤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320  
20080915  
137 케이디케이 마가린 비케이푸드 SHENYANG LVYE FOOD CO.,LTD 20081214  
20090114  
20090131  
138 코코넛버터에그롤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711  
139 코코넛파이 (주)세미원푸드 QING QING NICKY FOODS CO.,LTD 20100117  
20100121 검사중
140 코코아치즈바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1017  
141 쿠키선물세트(대)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215  
142 쿠키선물세트(소)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215  
143 쿠키속초코짱 대성유통 CHAO'AN COUNTY SANYANG COMPANY 20091205  
20091205  
20091205  
20091225  
20100120  
20100120  
20100120  
20100305  
20100305  
20100305  
20100305  
20100305  
144 크라운 리듬스타(양파맛) (주)아이엠에스푸드 SHANTOU S.E.Z YUSHENG FOOD INDUSTRIES CO.,LTD 20090204  
20090326 검사중
145 크렌베리데니쉬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303  
146 크로와상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817  
20080825  
20080825  
20080904  
147 크로와상-AOC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611  
148 크림샌드위치비스킷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HONGKONG JESSICA FOOD PRODUCTS CO.,LTD 20090523  
20090523  
20090523  
149 킷캣 한국네슬레(주) NESTLE TIANJIN LTD. 20081124  
20081221  
20090111  
20090119  
20090214  
20090219  
20090224  
20090728 검사중
20090802  
150 토교 (주)딤섬 SHANDONG HUASHIJIA FOODS CO., LTD. 20090911  
20090911  
20090929 검사중
151 트라이앵글 초콜릿 파이 코리아후드써비스 BEIJING BAMA FOOD             PROCESSING CO.,LTD 20080601  
20080601  
152 트레서도르 (주)몽뜨레쎄코리아 SINO-BELGIUM ZHANGJIANG MONTRESOR FOOD CO LTD 20090625  
몽뜨레쎄 코리아(MONTRESOR KOREA) 20090602  
153 트위스트루스 라이스스낵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XIAMEN DAY BRIGHT FOODS CO., LTD 20081022  
154 트윈하트 케이.아이.씨 JIESHOU SHI JIN SHUN FA SHI PINCHAN FOODS CO LTD 20090620  
155 파맛꽃빵 임홍무역 ZHENGZHOU SYNEAR FOOD CO.,LTD 20090117 검사중
156 파이판생지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609  
157 파인애플 숏케익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316  
20080422  
20080519  
20080613  
20080629  
20080928  
20080929  
20081007  
158 판떼기(딸기맛) 동호해항(주) ZHANCUI FOODSTUFF CO.,LTD 20081105  
159 판떼기(포도맛) 동호해항(주) ZHANCUI FOODSTUFF CO.,LTD 20081105  
160 페스티벌 케이.아이.씨 JIESHOU SHI JIN SHUN FA SHI PINCHAN FOODS CO LTD 20090620  
161 페이던  초콜릿-H3 (주)예닮씨앤씨 KAIPING JINRIFENG FOODSTUFF CO.,LTD. 20081220  
162 페이던 하트 초콜릿 (주)예닮씨앤씨 KAIPING JINRIFENG FOODSTUFF CO.,LTD. 20081220  
163 페이던 하트 초콜릿-ST (주)예닮씨앤씨 KAIPING JINRIFENG FOODSTUFF CO.,LTD. 20081220  
164 페이던초콜릿-ST (주)예닮씨앤씨 KAIPING JINRIFENG FOODSTUFF CO.,LTD. 20081220  
165 포커스 케이.아이.씨 JIESHOU SHI JIN SHUN FA SHI PINCHAN FOODS CO LTD 20090620  
20090620  
166 포테이토 칩 이탈리안 피자맛 (주)이레글로벌 SHANTOU S.E.Z. YUSHENG FOOD IND CO LTD 20090505  
167 폰데케이죠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1223 검사중
168 프랑스풍생지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903  
169 프리로망스 (주)몽뜨레쎄코리아 SINO-BELGIUM ZHANGJIANG MONTRESOR FOOD CO LTD 20090625  
몽뜨레쎄 코리아(MONTRESOR KOREA) SINO-BELGIUM ZHANGJIANG MONTRESOR FOOD CO LTD 20090602  
170 플러스 케이.아이.씨 JIESHOU SHI JIN SHUN FA SHI PINCHAN FOODS CO LTD 20090620  
171 피가로땅콩초콜릿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KAIPING JINRIFENG FOODSTUFF CO.,LTD 20081230  
20090330  
172 피넛 앤드 엠즈 한국마즈() MARS FOODS(CHINA) CO.,LTD 20081102  
20081102  
20081116  
20081130  
20081130  
20081130  
20081202  
20081202  
20081207  
20081213  
20081228  
20081228  
20090125  
20090125  
20090125  
20090126  
20090128  
20090211  
20090222  
20090308  
20090322  
20090322  
20090322  
20090322  
20090323  
20090324  
20090325  
20090405  
20090405  
20090419  
20090419  
20090426  
20090428  
20090430  
20090505  
20090601  
20090602  
20090607  
20090607  
20090607  
20090621  
20090705  
20090712  
20090712  
20090719  
173 피넛(별,알파벳)초콜렛 지리산무역 SHEN ZHEN HENGFUSHUN COMPANY LTD 20100105  
20100105  
20100105  
174 피넛츠샌드위치비스킷 (주)제이앤제이인터내셔날 HONGKONG JESSICA FOOD PRODUCTS CO.,LTD 20090216  
20090318  
20090328  
20090418  
20090523  
20090523  
20090523  
175 피자 파우더 향 롯데제과(주) SHANGHAI GIVAUDAN LTD 20090107  
176 피져스(레몬맛) 제이엘코퍼레이션(JL CORPORATION) QLAOLIN WANJIA FOOD CO., LTD 20100125  
20100425  
177 피져스(바나나맛) 제이엘코퍼레이션(JL CORPORATION) QLAOLIN WANJIA FOOD CO., LTD 20100325  
178 피져스(사과맛)  제이엘코퍼레이션(JL CORPORATION)  QLAOLIN WANJIA FOOD CO., LTD 20100125  
20100125  
179 피져스(포도맛) 제이엘코퍼레이션(JL CORPORATION) QLAOLIN WANJIA FOOD CO., LTD 20100125  
20100325  
20100425  
180 피즈(레몬맛) 지엔제이코퍼레이션 HONGKONG EASTLAND CORPORATION LIMITED 20100725  
181 피즈(바나나맛) 지엔제이코퍼레이션 HONGKONG EASTLAND CORPORATION LIMITED 20100725 검사중
182 피즈(사과맛) 지엔제이코퍼레이션 HONGKONG EASTLAND CORPORATION LIMITED 20100525  
20100825 검사중
183 피즈(포도맛) 지엔제이코퍼레이션 HONGKONG EASTLAND CORPORATION LIMITED 20100525 검사중
20100825 검사중
184 피쮸짱-사과맛 대성유통 CHAOAN HONGYUANFOOD.S CO.,LTD 20091220  
20091220  
20100320  
185 피쮸짱-파인애플맛 대성유통 CHAOAN HONGYUANFOOD.S CO.,LTD 20091220  
CHAOAN HONGYUANFOOD.S CO.,LTD 20091220  
186 피쮸짱-포도맛 대성유통 CHAOAN HONGYUANFOOD.S CO.,LTD 20091220  
20091220  
20100320  
187 핑퐁 이멕스 무역(주) WRIGLEY CONFECTIONERY (CHINA)LIMITED PANYU FACTORY 20090110  
188 스파이시 씨즈닝 250167 (주)오리온 제2익산공장 SYMRISE SHANGHAI LTD 20080920  
20081013  
20081224  
189 해바라기씨 초코렛 (주)금호물산 QINGDAO TAIFOONG FOODS CO LTD 20081228 검사중
20090117  
20090215 검사중
190 해바라기씨앗초코렛 대영인터내셔날 QINGDAO HENGJIE TRADE CO.,LTD 20081215  
191 해바라기초코렛 한국무역상사 QINGDAO JIANGJIN FOODSTUFFS CO., LTD 20090625  
192 해씨초코볼 대영식품 WEIFANG ZHONGRUI IMPORT & EXPORT CO., LTD. 20090125  
20090228  
193 해씨 쵸코 동서식품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127  
194 해씨쵸코 해원상사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111  
195 해피니스 초콜릿 과자닷컴 GOLDEN HAWK FOOD & COM.,LTD 20100115  
196 행복한맛남 스파게티소스 (주)아워홈 QINGDAO LUCKY FOOD CO.,LTD 20080306  
20080705  
20080727  
20080901  
20080926  
20081201  
197 허쉬 스페셜 다크 (주)오리온 LOTTE SHANGHAI FOODS CO.,LTD. 20081106  
20081128  
198 허쉬 스페셜 다크 모카맛
(카푸치노향첨가)
(주)오리온 LOTTE SHANGHAI FOODS CO.,LTD. 20081110  
20081204  
199 허쉬 스페셜 다크 오렌지맛
(오렌지향첨가)
(주)오리온 20081109  
20081208  
200 호두치즈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711  
201 호박씨초코렛 한국무역상사 QINGDAO YIJIA FOODSTUFFS I/E CO. , LTD. 20081105  
QINGDAO JIANGJIN FOODSTUFFS CO., LTD 20090625  
202 홍차 쿠키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518  
20080610  
20080630  
20080721  
20080902  
203 홍콩심(소) (주)예다움 KEE WAH BAKERY LIMITED 20080518  
204 화이트 엔젤 딸기 스틱 해태제과식품주식회사 연대아라리식품유한공사 20090821 검사중
205 화이트 엔젤 바나나 스틱 해태제과식품주식회사 연대아라리식품유한공사 20090821 검사중
206 화이트 엔젤 초코 스틱 해태제과식품주식회사 연대아라리식품유한공사 20090821 검사중
20090827 검사중
207 후레시스 감자고로케 (주)가토코 QINGDAO A AND K FOODS CO.,LTD. 20090228  
20090426  
20090528  
208 후레시스 바다가득 튀김용
크림집게다리
(주)가토코 RONGCHENG HAIDU FOODSTUFFS CO., LTD. 20100203  
209   한국리치식품 유한회사 RICH PRODUCTS (SUZHOU)CO LTD 20081215  
20081221  
20081221  
20081225  
20090104  
20090105  
20090110  
20090110  
20090508  
20090512  
20090522  
20090604  
20090623  
20081224  
20090428  
20090508  
20090508  
20090512  
20090611  
20090616  
20090729  
20090804  
20090804  
210 RPC 토퍼 한국리치식품 유한회사 RICH PRODUCTS (SUZHOU)CO LTD 20090618  
200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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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isilverain
News2008/09/27 15:29
유통판매 일시 금지 식품 현황 ('08.9.26 현재)
 
번호                     유통기한 멜라민
검사
현황
1 가든 웨이퍼(딸기 맛) (주)다보라유통 THE GARDEN COMPANY LTD 20090314  
20090610  
2 계란조제품 (주)샤니 DALIAN GREENSNOW EGG PRODUCTS
 DEVELOPMENT CO.,LTD
20090416  
3 고소한 쌀과자 화통앤바방끄(주) DANYANG DAY BRIGHT FOODS CO.,LTD 20090204  
20090225  
20090310  
20090411  
20090422  
20090506  
20090530  
20090618  
4 공룡알초코볼 대영식품 QINGDAO SUNFINE CO.,LTD. 20090913  
5 과자빵생지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905  
6 냉동생지 (주)킴스패스 HANGZHOU MEAT PRODUCTS CO.,LTD 20090505  
20090810  
7 네슬레 초콜릿웨하스스틱 한국네슬레() NESTLE TIANJIN LTD. 20090410  
20090610  
8 뉴웰오곡샌드 (주)크라운제과 DONGWANG FOOD CO.,LTD 20090304  
20090314  
20090331  
20090402  
20090406  
20090506  
20090522  
9 다이제스티브 크래커 한국로투스(주) TSUN FAT (HUI ZHOU) BISCUIT CO., LTD. 20090129  
20090502  
10 단팥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LTD. 20090331  
11 단팥빵(1120그램) WEIHAI JK FOODS CO., LTD. 20081213  
12 데니쉬버터쿠키 ()제이앤제이
인터내셔날
KAM TAI INVESTMENT & TRADING CO.,LTD 20090512  
20090512  
20100105  
13 도브 모카아몬드 한국마즈() MARS FOODS(CHINA) CO.,LTD 20090125  
20090301  
20090301  
20090308  
20090308  
20090322  
20090322  
20090322  
20090405  
20090405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517  
20090517  
20090517  
20090621  
20090621  
20090705  
20090705  
14 도브 밀크 초콜릿 한국마즈() MARS FOODS(CHINA) CO.,LTD 20090125  
20090125  
20090125  
20090208  
20090222  
20090308  
20090308  
20090308  
20090329  
20090329  
20090329  
20090405  
20090405  
20090405  
20090405  
20090405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517  
20090517  
20090517  
20090531  
20090531  
20090531  
20090531  
20090614  
20090621  
20090628  
20090628  
15 도브 크리스피 한국마즈(유) MARS FOODS(CHINA) CO.,LTD 20090104  
20090125  
20090426  
20090426  
20090426  
20090531  
20090531  
20090621  
20090621  
20090712 검사중
20090712  
16 동물모양 찐빵 (주)세미원푸드 SHANDONG NICKY FOODS CO.,LTD 20100425  
20100515  
20100519 검사중
20100519 검사중
17 딸기 쿠키 롯데제과() LOTTE QINGDAO FOODS CO LTD 20090304  
20090305  
20090311  
20090321  
20090323  
20090407  
20090409  
20090420  
20090421  
20090422  
20090423  
20090423  
20090522  
20090522  
20090616  
20090621  
20090622  
20090702  
20090706  
20090804  
18 땅콩 스니커즈 한국마즈() MARS FOODS(CHINA) CO.,LTD 20090208  
20090222  
20090222  
20090222  
20090222  
20090222  
20090301  
20090301  
20090301  
20090301  
20090308  
20090315  
20090315  
20090322  
20090322  
20090329  
20090329  
20090329  
20090329  
20090329  
20090405  
20090405  
20090405  
20090405  
20090405  
20090405  
20090405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26  
20090426  
20090426  
20090426  
20090426  
20090426  
20090426  
20090524  
20090524  
20090524  
20090524  
20090524  
20090524  
20090531  
20090621  
20090628  
20090705  
20090705  
20090705  
20090705  
20090705  
20090705  
20090705  
20090705  
20090712  
20090719  
19 땅콩 스니커즈 펀사이즈 한국마즈() MARS FOODS(CHINA) CO.,LTD 20090215  
20090308  
20090308  
20090322  
20090322  
20090322  
20090322  
20090322  
20090322  
20090322  
20090322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419  
20090524  
20090524  
20090524  
20090531  
20090531  
20090614  
20090615  
20090628  
20090628  
20090628  
20 땅콩 초코 해원상사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601  
20090731  
21 땅콩 초코볼 (주)재현종합물류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415  
20090701  
22 땅콩 쵸코 동서식품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707 검사중
23 땅콩 쵸코볼 대영식품 WEIFANG ZHONGRUI IMPORT &
 EXPORT CO., LTD.
20090313  
24 땅콩 쵸코볼 대영식품 QINGDAO SUNFINE CO.,LTD. 20090913  
20091212  
25 땅콩초코볼 (주)선명농수산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304  
20090311  
20090529 검사중
20090705 검사중
20090722  
26 땅콩초코볼 동서식품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312  
27 땅콩페이스트 씨.에스.에프(주) QINGDAO ZHENLI FOOD CO.,LTD 20090920  
28 레몬사과파이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LTD. 20090422  
29 리쎄 밀크딸기 (주)프루파라 SHANGHAI HONGHAI FOOD CO.,LTD 20090731  
30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요구르트맛 동서식품() NABISCO FOOD (SUZHOU) CO., LTD 20090318  
20090410  
20090522  
20090614  
31 리츠 샌드위치 크래커 치즈 동서식품㈜ NABISCO FOOD (SUZHOU) CO., LTD 20090323  
20090520  
32 메론형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826  
20081230  
33 메이샌드 크래커 우유맛 한국로투스(주) TSUN FAT (HUI ZHOU) BISCUIT CO., LTD. 20090308  
34 메이샌드 크래커 초코맛 20090308  
35 메이플롤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828  
36 무라사키 이모 만쥬 손으로만드는사랑(주) QINGDAO LUXIN FOODS CO.,LTD 20090723  
37 미 카카오케익 (주)오리온 ORION FOOD CO.,LTD 20081030  
20081211  
20081211  
38 미니메론형빵 케이제이씨푸드() WEIHAI JK FOODS., LTD. 20090107  
39 미니메론형빵(800그램) 20081215  
40 미니메이플롤 20080827  
41 미니밀크롤 케이제이씨푸드() WEIHAI JK FOODS CO., LTD. 20080627  
42 미니사과데니쉬240(800그램) 케이제이씨푸드() WEIHAI JK FOODS CO., LTD. 20081216  
43 미니초코데니쉬240(800그램) 20081217  
44 미니코코아데니쉬(720그램) 20081113  
44 미사랑 카스타드 해태제과식품㈜ CARNIVAL (TIANJIN)INT'L CO., LTD. 20081130 검사중
20081224  
20081225 검사중
20090228  
20090409  
20090421  
45 미사랑코코넛 해태제과식품㈜ CARNIVAL(TIANJIN)INT'L CO.LTD 20081201 검사중
20081223  
46 밀크크림샌드 크래커 한국로투스(주) TSUN FAT (HUI ZHOU) BISCUIT CO., LTD. 20090129  
20090502  
47 사각데니쉬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912  
WEIHAI JK FOODS., LTD. 20090401  
20090401  
48 사골엑기스씨즈닝 (주)나원 JINYE SEASONING CO., LTD 20090318 검사중
20090711 검사중
49 석기시대 (주)금호FD QINGDAO YONGFA FOODS CO., LTD. 20090324  
50 소보로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LTD. 20081218  
51 소보로빵(900그램) WEIHAI JK FOODS CO., LTD. 20081214  
52 수도 (주)세미원푸드 SHANDONG NICKY FOODS CO.,LTD 20100419 검사중
53 슈 디 롯데제과(주) LOTTE QINGDAO FOODS CO LTD 20090116  
20090518  
20090519  
54 슈크림찐빵 (주)오일나라 SILVER RIVER 20091104 검사중
55 스니커즈 땅콩 한국마즈(유) MARS FOODS(CHINA) CO.,LTD 20090118  
20090208  
56 스니커즈 땅콩 펀사이즈 한국마즈(유) MARS FOODS(CHINA) CO.,LTD 20090118  
20090118  
20090118  
20090118  
20090208  
20090208  
20090208  
20090208  
20090215  
20090215  
20090308  
20090308  
20090405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412  
20090524  
20090524  
20090524  
20090531  
20090628  
57 스톤 초코볼 (주)재현종합물류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417  
20090630  
58 스톤초코 동서식품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707 검사중
59 스톤초코 해원상사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601  
20090731 검사중
60 스톤초코볼 (주)선명농수산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219  
20090228  
20090307  
20090527  
20090706  
61 스톤쵸코 동서식품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312  
62 스파이시 카라아게 케이제이씨푸드(주) HENAN PROVINCE TANGYIN
COUNTY YONGDA ISLAMIC FOOD
20091112  
63 시나몬건포도롤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904  
64 시나몬건포도롤(1800그램)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1216  
65 식사빵생지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905  
66 아몬드크림데니쉬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913  
20081222  
67 애플쨈쿠키 롯데제과(주) LOTTE QINGDAO FOODS CO LTD 20090312  
20090312  
20090317  
20090317  
20090326  
20090402  
20090410  
20090414  
20090415  
20090427  
20090529  
20090602  
20090604  
20090610  
20090610  
20090623  
20090623  
20090623  
20090702  
20090708  
20090807  
68 오레오 초콜릿 웨하스 스틱 동서식품(주) NABISCO FOOD(SUZHOU) CO., LTD. 20090318  
20090318  
20090505  
20090725  
69 오레오 화이트 초콜릿 웨하스 스틱 동서식품(주) NABISCO FOOD(SUZHOU) CO., LTD. 20090218  
20090321  
70 오트웰 해태제과식품㈜ SHANTOU MAOHUAT FOODSTUFFS CO., LTD 20090416  
20090427  
20090502  
20090503  
20090503  
20090517  
20090517  
20090518  
20090615  
71 초코락 대영식품 QINGDAO SUNFINE CO.,LTD. 20090913  
20091212  
72 초코렛크로와상(862.5그램)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1215  
73 초코볼속에 검은콩 (주)선명농수산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313  
74 초코크림샌드 크래커 한국로투스(주) TSUN FAT (HUI ZHOU) BISCUIT CO., LTD. 20090502  
75 초코퍼핑볼 (주)우농 QINGDAO FOODS CO.,LTD. 20090415  
20090515  
76 치킨 카라아게 케이제이씨푸드() HENAN PROVINCE TANGYIN
 COUNTY YONGDA ISLAMIC FOOD
20090718  
20090721  
20090824  
20090925  
20090927  
20090929  
20091011  
20091104  
20100402  
20100413  
77 카스타드 (주)오리온 ORION FOOD (SHANGHAI) CO LTD 20080928  
20080930  
20081009  
20081009  
20081010  
20081012  
20081012  
20081012  
20081016  
20081016  
20081023  
20081026  
20081030  
20081101  
20081102  
20081102  
20081106  
20081115  
20081120  
20081120  
20081120  
20081120  
20081120  
20081120  
20081123  
20081123  
20081201  
20081202  
20081204  
20081204  
20081204  
20081204  
20081205  
20081207  
20081207  
20081207  
20081208  
20081208  
20081211  
20081211  
20081211  
20081218  
20081218  
20081218  
20081218  
20081221  
20081221  
20081221  
20081225  
20081225  
20081225  
20081225  
20081231  
20090101  
20090101  
20090102  
20090108  
20090108  
20090108  
20090108  
20090115  
20090115  
20090115  
20090115  
20090122  
20090122  
20090122  
20090124  
20090125  
20090125  
20090206  
20090206  
20090206  
20090211  
20090213  
20090213  
20090213  
20090215  
20090222  
20090227  
20090303  
20090303  
20090304  
20090304  
78 카스타드 치즈 요거트 ()오리온 ORION FOOD (SHANGHAI) CO LTD 20081113  
20081124  
20081214  
20081224  
20090126  
20090129  
20090131  
20090212  
20090228  
20090228  
20090303  
79 카스타드크림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1215  
80 카스타드크림빵(1190그램)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1213  
81 코코넛파이 (주)세미원푸드 SHANDONG NICKY FOODS CO.,LTD 20100324 검사중
20100428  
82 쿠리 만쥬 손으로만드는사랑(주) QINGDAO LUXIN FOODS CO.,LTD 20090725  
83 크라운데니쉬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826  
84 크로와상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LTD. 20090331  
20090401  
85 크로와상판생지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1214  
86 크림 치즈 크로와상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CO., LTD. 20080913  
87 킷캣 한국네슬레() NESTLE TIANJIN LTD. 20090317  
20090325  
20090330  
20090401  
20090402  
20090406  
20090413  
20090501  
20090514 검사중
20090615  
20090627  
20090708 검사중
20090718  
88 트라이앵글 초콜릿 파이 코리아후드써비스 BEIJING BAMA FOOD  PROCESSING CO.,LTD 20080810  
20080831  
20080919 검사중
20081012  
20081012  
20081013  
20081106  
20081114 검사중
20080809  
89 파이판생지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 LTD. 20090807  
90 포테이토 칩 샤워크림&양파맛 (주)이레글로벌 SHANTOU S.E.Z. YUSHENG FOOD IND CO LTD 20090505  
91 해바라기초코볼 (주)지에프 GF FOOD CO.,LTD 20080913  
20081029  
92 해씨 초코볼 (주)재현종합물류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416  
20090701  
93 해씨초코 해원상사 QINGDAO JINGANG FOOD CO LTD 20090601  
94 해씨초코볼 (주)선명농수산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712 검사중
20090723  
95 해씨쵸코볼 대영식품 WEIFANG ZHONGRUI IMPORT &
 EXPORT CO., LTD.
20090313  
대영식품 QINGDAO SUNFINE CO.,LTD. 20090913  
20091212  
20100120  
96 호두치즈빵 케이제이씨푸드(주) WEIHAI JK FOODS., LTD. 20081223 검사중
97 호박씨초코볼 (주)선명농수산 QINGDAO SHANMING FOOD CO.,LTD 20090314  
98 화이트 엔젤 딸기 스틱 해태제과식품㈜ 연대아라리식품유한공사 20090731 검사중
20090804 검사중
20090804 검사중
20090806 검사중
99 화이트 엔젤 바나나 스틱 해태제과식품㈜ 연대아라리식품유한공사 20090709  
20090713 검사중
20090715 검사중
20090715 검사중
20090722 검사중
100 화이트 엔젤 초코 스틱 해태제과식품㈜ 연대아라리식품유한공사 20090612  
20090622 검사중
20090625 검사중
20090625  
20090629 검사중
20090706 검사중
101 후레시스 감자고로케 (주)가토코 QINGDAO A AND K FOODS CO.,LTD. 20090602  
20090707  
20090729  
20090807  
20090827  
20090920  
20090925  
102 후레시스 바다가득 튀김용
 양념꽃게
(주)가토코 RONGCHENG HAIDU FOODSTUFFS CO., LTD. 20091027  
20091204  
103 후레시스 바다가득 튀김용
크림집게다리
(주)가토코 RONGCHENG HAIDU FOODSTUFFS CO., LTD. 20091103  

식약청 홈페이지에 가보니 일일히 다운 받아서 봐야해서 ㅡ.ㅡ

겁나게 많은 관계로 3개로 나눠서 올림.

직접 받아보실 분은 http://www.kfda.go.kr/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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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8/07/11 22:10

전기료 내달 전격인상 할듯

기사입력 2008-07-11 20:36 |최종수정2008-07-11 21:21 기사원문보기


전기요금이 오는 8월1일부터 전격 인상되고 요금조정은 선(先) 산업용 인상, 후(後) 주택용 인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부처 간 이견을 보이고 있는 전기요금의 인상폭은 7%(산업용기준) 수준이 유력하다. 아울러 주택용 전기요금 인상은 전기요금의 누진체계 조정과 병행해 인상폭도 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기획재정부와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기요금 인상 최종안이 17일 예정된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의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결정될 것으로 확인됐다.

재정부의 한 관계자는 "다음달 전기요금을 인상할 계획"이라면서 "지경부 등과 관련해 마무리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인상폭은 7%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경부는 두자릿수인 10% 인상을 주장하고 있지만 재정부가 물가불안 심리를 자극할 수 있다는 이유로 그 보다 낮은 선을 고집하고 있다. 소비자물가가 5%를 넘어 6%를 위협하는 상황에서 공공요금을 올릴 경우 서민생활에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철균 기자 fusioncj@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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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8/05/07 22:26







많다면 많은 양의 자료일수 있으나 한번씩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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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농식품부 장관과
조이석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질병진단센터장이자 국제수역사무국 OIE 우리측 대표.
(호칭 겁나게 기네 -_-)

청문회에 나온 분이나, 라디오 토론에 나온 분이나,
질문에 대한건 어찌 그리도 다 파악도 못하고 계시는지.
그따위로 일하면서 밥은 넘어 갑디까?

이쯤 했으면 이제 그만 우기고, 제대로 밝히고 물러나시죠?

p.s : 주이석 센터장은 오늘 아침 모닝와이드에 나와서 또 한건 한 것 같군요.
국립수의과학검역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몇몇 분 글 올리셨네요.
혹시 궁금해 하실 분 계실것 같아... 검색하면 나오지만 귀찮으실듯 싶어 주소 올립니다.
http://www.nvrq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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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8/02/26 01:57
[노트북 배터리 사고 막으려면] 3시간 이상 연속 사용 'NO'

2008/02/25  17:49:37  한국경제

'이러다가 내 노트북PC도 폭발하는 거 아닌가.' 노트북 배터리 폭발 사고가 잇따르면서 소비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해외에서만 터지는 줄 알았던 노트북 배터리가 올 들어 국내에서 잇따라 폭발했다.그것도 이름 없는 회사 제품도 아니고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 제품이다.

◆노트북 배터리 사고

올 들어 국내에서 노트북 배터리 폭발사고가 세 차례 발생했다.LG전자 'X노트' 노트북의 배터리는 1월8일 폭발한 데 이어 1월22일에는 배터리가 녹아내려 눌러붙은 과열사고가 발생했다.지난 24일에는 삼성전자가 2002년 초 발매한 노트북 '센스 P10'의 배터리가 과열로 사고를 일으켰다.이 제품은 작년 이맘때도 비슷한 사고를 낸 적이 있다.

국산뿐이 아니다.외국에서도 노트북 배터리 폭발사고가 빈발하고 있다.2년 전에는 소니 노트북의 배터리가 미국 LA 국제공항에서 폭발했다.이 사고로 미국 일본 유럽 등지에서 무려 4억달러에 이르는 700만개의 노트북 배터리를 리콜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안전기준 마련 시급

사정이 이런데도 국내에서는 아직 노트북 배터리로 쓰이는 리튬 2차전지의 안전기준이 제대로 마련돼 있지 않다.현재 기술표준원이 관련 업계 및 소비자단체와 함께 리튬 2차전지 안전인증을 위한 시험항목 및 시험법에 관해 논의하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반발하고 나섰다.녹색소비자연대는 25일 성명서를 내고 "노트북PC나 데스크톱PC의 안전성 기준을 마련하고,이미 팔린 제품에도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 안전성 검사를 다시 받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트북 배터리 폭발사고를 미리 겪은 일본은 지난해 11월 '전기용품안전법'을 개정해 리튬 2차전지에 대한 안전관리를 위한 기준을 마련 중이며 오는 11월 시행할 예정이다.

◆안전한 사용습관

노트북이 널리 보급된 만큼 소비자의 안전 의식도 높아져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충격으로 손상된 배터리를 그대로 사용하거나 노트북에서 발생한 열을 외부로 방출하는 통풍구를 막고 장시간 사용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전원을 켠 상태로 가방에 넣어 두었다가 노트북 키보드나 내부 장치가 녹아내리는 사례도 PC업체 고객센터에 접수되기도 한다.

노트북에서 열이 나는 부분은 중앙처리장치(CPU),그래픽 칩셋 등이다.CPU의 경우 섭씨 100도까지 뜨거워지기도 한다.관리소홀이나 사용 부주의로 과열사고가 터질 가능성은 늘 존재한다.

지난 24일 발생한 노트북 사고의 경우 피해자가 3시간30분가량 베개에 노트북을 올려놓고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용 부주의로 인한 사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태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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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11/22 14:18
정신나간` 공무원…공금 빼돌려 주식투자

서울 수서경찰서는 22일 물품을 구매한 것처럼 꾸며 공금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모 구의회 회계담당 공무원 조모(45.7급)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2005년 2월 1일부터 올해 10월 23일까지 서울 모 구의회 사무실에서 구의회 업무용 다이어리 등의 제작비를 지출한 것처럼 전산 지출부에 허위 기재하는 수법으로 3천480만원을 아는 사람 계좌로 빼돌리는 등 모두 9차례에 걸쳐 2억8천50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씨는 지인이나 부모명의 통장으로 빼돌린 공금을 주식투자로 모두 탕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씨는 최근 구의회 자체행정감사에서 횡령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고발됐으며 현재 직위해제된 상태다.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eddie@yna.co.kr

입력: 2007-11-22 10:32 / 수정: 2007-11-2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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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11/02 22:00
원자재 수출호조 브라질이 뜬다
국가신용도 브릭스 꼴찌서 `투자등급` 눈앞

브릭스(중국 러시아 인도 브라질)의 꼴찌라고 놀림 받던 브라질 경제가 욱일승천하고 있다.

초인플레이션과 막대한 외채, 인기 영합적인 정책으로 곪아 가던 4~5년 전과 딴판이다.

최근 2014년 월드컵 개최지로 선정된 데 이어 조만간 국가 신용등급이 투기 등급에서 투자 등급으로 상향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호재가 넘치고 있다.

우선 64년 만에 다시 월드컵을 개최함에 따라 엄청난 경제 부가가치가 예상된다.

이코노미스트는 1일 "브라질이 월드컵 개최를 통해 브릭스 다른 국가와 어깨를 나란히 할 기회를 갖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실제 내년 하계 올림픽을 치르는 중국에 이어 인도와 러시아는 이미 2010년 커먼웰스게임과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바 있다.

투자 등급 상향 기대감도 무르익고 있다. 비즈니스위크는 최신호(5일자)에서 "브릭스 국가 가운데 유일하게 투기 등급인 브라질의 등급 상향이 수개월 안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신용등급은 현재 Ba1(무디스)과 BB+(S&P)로 브릭스 국가 가운데 꼴찌다.

현재 무디스 기준으로 중국이 A1으로 제일 등급이 높고 러시아와 인도가 Baa2로 뒤를 잇고 있다. 인도는 지난 1월 S&P로부터 투기 등급에서 탈출했다.

S&P는 지난달 보고서에서 "브라질 신용등급 상향을 검토하고 있다"며 "브라질 경제는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횡재를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 셸리 셰티 피치 레이팅스 수석국장도 "운과 경영이 맞아떨어진 결과 새로운 브라질이 탄생했다"고 지적했다.

실제 브라질은 철광석과 원당 에탄올 원두 등 원자재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수출이 급증하고 있다.

올해 연간 경상흑자로 32억달러를 거둬들일 것으로 정부는 보고 있다. 외환보유고 역시 2005년 이후 세 배로 증가해 1510억달러에 상당한다. 외환보유고가 외채를 처음으로 능가했다.

지난 2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도 전년 동기 대비 5.4%에 이른다.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2003년 취임했을 당시 연간 1.1%에 불과했던 성장률을 감안하면 엄청난 변화다.

일단 등급이 상향되면 외국인 투자자금이 더욱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연기금과 보험회사 등은 지금까지 브라질에 투자하고 싶어도 투기 등급이라는 사실 때문에 대기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최근 투자 등급을 받은 러시아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칠레 등도 등급 상향과 함께 외자 유입이 크게 증가한 바 있다.

브라질 다국적기업 경제국제화연구소(Sobeet)도 "투자등급을 받으면 최소 연간 210억달러의 신규 외자가 유입될 것"이라며 "이로 인해 증시가 강세를 보이고 레알화 가치가 속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등급 상향으로 브라질 외채 조달비용이 줄어 경제부양 효과가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브라질은 현재 인프라스트럭처 개선을 위해 2010년까지 2800억달러를 안팎에서 조달할 계획이다.
월가도 브라질에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지난 3월 상파울루 사무실을 개설한 골드만삭스에 이어 월가 대형 은행이 진출하며 브라질 금융산업이 호황을 구가하고 있다. 신흥시장 가운데 가장 투자 유망한 지역이라는 분석이 잇따른다.

[이향휘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07.11.02 17:53:56 입력

출처 :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7&no=599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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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10/09 11:28

 후배가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예전에 싱글을 두번 내고, 다른 앨범에 참여작업하는 것은 알았는데...
오랜만에 연락하니 정식앨범을 발매했네요 ^^

좋은 노래들로 채워져있으니...
많이 사랑해주시고, 앨범은 구입을 해주세요... 하핫;


이벤트
http://www.dosirak.com/events/eventView.asp?event_id=1988

http://www.soribada.com/event/CDEvent/CdView.php?ID=696

http://music.bugs.co.kr/artist/albumevent/albumevent.asp?albumeventno=796&page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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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10/02 04:31
근로소득지원국 출범으로 복지세정 START!
- 2009년부터 연간 최대 80만원 지급


국세청 본청에 10월 1일자로 근로소득지원국이 신설됐다.

소득양극화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빈곤층(Working Poor)을 지원하기 위해 내년 시행 예정인 근로장려세제 집행 업무를 담당하기 위한 것이다.

아시아에서는 우리가 최초로 시행하는 근로장려세제(EITC, Earned Income Tax Credit)는 근로 여부와 관계없이 소득을 지원하는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와 달리 일을 하는 저소득층에 현금을 지급해 일을 통해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내용을 보면 내년소득을 기준으로 2009년부터 지급되며 연간 총소득이 1,700만원 미만인 약 31만 가구에게 연간 최대 8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 근로장려세제(EITC) 주요내용 바로가기


근로장려세제의 신청 안내, 심사, 지급, 부정수급자 사후관리 업무는 근로소득지원국내의 소득지원과에서 담당하며, 저소득 근로자의 소득파악업무 및 영세 사업자의 소득파악업무는 소득관리1,2과에서 담당한다. 지방청 및 일선세무서에는 내년초 조직 신설과 인력이 배치된다.

국세청은 근로장려세제의 시행으로 저소득층에 근로유인을 제공해  경제활력이 높아질 뿐 아니라 일용직, 영세사업자 등에 대한 소득파악이 확대돼 사회투명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각종 복지수혜자 선정 및 사회보험료 부담 등의 형평성이 제고돼 경쟁력 있는 선진 복지국가로 진입하는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국세청 관계자는 근로장려세제가 차질없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저소득 근로자의 소득파악 수준을 조속히 제고하고, 근로장려금 지급을 위한 전산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복지세정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문의: 소득파악인프라추진단 김진현 서기관(☎ 02-398-6102)

게시일 2007-10-01 13: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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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9/18 23:33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할머니가 평생 모은 1000만원을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을 위해 써달라고 기부해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박영자(신정3동, 87세) 할머니는 27일 평생 모은 재산인 1000만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가재환)에 기부했다.

image
수급자 할머니가 거액의 돈을 기부한 것은 2005년 1월 김춘희 할머니에 이은 것으로, 두 할머니는 한 동네에 살고 있다.

박씨 할머니는 한 사람이 누우면 꽉 차는 크기의 900만원 전세에 살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박씨 할머니가 기부 의사를 처음 밝혔을 때 할머니의 집을 방문한 후 전세금과 1000만원을 합해 더 좋은 집으로 이사할 것을 권했다.

그러나 할머니는 "지금 살고 있는 집에 정이 들어 이사하고 싶지 않고, 주인집과도 모녀 지간처럼 잘 지내고 있기 때문에 이사하고 싶지 않다"며 "더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며 기부의사를 굽히지 않았다.

현재 박씨 할머니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매월 33만원과 노인수당 5만원을 지원 받아 생활하면서 끼니는 인근 복지관에서 해결하고 있다. 전기나 가스, 보일러 등도 왠만해서는 사용하지 않고 한 푼 두 푼 모았다. 이렇게 모은 돈이 1000만원이 된 것.

박씨 할머니는 "죽기 전에 좋은 일을 하고 싶었다"며 "기부를 한 후 마음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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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9/18 17:02
'64억 재력가'가 기초생활수급자?
[머니투데이 오상헌기자][기초수급자 금융자산 상위20인 평균 소득 8억1500만원]

지난해 기초생활수급자 중 금융자산 상위 20인의 평균 보유 자산이 8억1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 중에는 64억원을 보유한 재력가를 포함해 10억원대 자산가도 다수 포함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 기초생활보장시스템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월 소득액이 최저생계비(4인 가구 기준 120만원)에 못 미치는 빈곤층으로 정부는 연간 5조원 남짓의 예산을 투입해 이들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고 있다.

18일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이 보건복지부가 제출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실사 결과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06년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금융자산 보유액 상위 20인의 평균 자산은 8억1500만원에 달했다.

특히 전남 나주에 거주하는 양모씨의 경우 자산이 무려 64억에 달하는 재력가였으며, 부산 북구의 임모씨(14억원), 경기 양평의 이모씨(12억원)도 상당한 자산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액금융자산 보유자로 판명돼 급여 보장 중지를 받은 경우도 2005년 1620가구에서 지난해에는 2만2431가구로 급증해 수급자 소득검증시스템에 중대한 결함이 있다고 박 의원은 지적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지난해 기초생활수급자 중 해외출입자는 3만5000여명으며 이 중 1만4000명이 해외여행 목적의 출입국자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기초생활보장시스템이 밑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구멍이 뚫려 있다"며 "금융자산 조사 및 해외출입국 실태조사 등 정기조사 및 수시조사를 통해 기초수급자 선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상헌기자 bborirang@<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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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9/07 01:09
인터넷서점 "할인장사 10년 끝이네"
한국일보 | 기사입력 2007-09-06 18:12 기사원문보기

내달부터 신간 할인폭, 오프라인과 같아져… 서비스 차별화 등 모색

‘직원 2명, 하루 매출 40만원.’

1997년 9월 9일 국내 최초로 문을 연 인터넷서점인 인터넷교보의 당시 성적표다. 국내 유일의 온라인서점이었던 만큼, 인터넷서점 업계의 전체 성적표나 마찬가지였다.

그로부터 10년. 인터넷서점은 39개로, 전체 매출은 5,727억원으로 늘었다(2006년 말 기준). 올해 매출은 7,0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약 2조원대 규모의 국내 도서시장에서 인터넷서점 비중은 30%에 육박한다.

그런데 잘 나가던 인터넷서점들이 요즘 고민에 빠졌다. 다음달 신간 서적의 할인폭을 제한하는 출판문화산업진흥법이 시행되기 때문이다. 인터넷서점들은 성장의 동인이었던 가격할인에 제동이 걸림에 따라 10년 만에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인터넷서점들이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시행을 앞두고 온라온 기능 강화 등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 이른바 ‘도서정가제’로 불리는 출판문화산업진흥법은 2003년부터 5년간 한시 도입됐던 출판 및 인쇄진흥법을 대체하는 법으로, 올해 6월 국회를 통과했다. 이 법의 골자는 신간 서적의 할인폭 제한이다.

기존 출판 및 인쇄진흥법은 인터넷서점에 한해 출간 1년 이내의 서적을 신간으로 분류해 10% 가격할인, 10% 마일리지 적립 등 총 20% 할인혜택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 출간 1년이 넘는 책들은 서점 마음대로 할인폭을 정하도록 했다.

그러나 출판문화산업진흥법은 신간의 적용 기준을 출간 1년6개월 미만으로 늘렸고, 가격 할인폭도 마일리지를 포함해 10%로 제한했다.

즉, 예전에는 정가 1만원인 책을 8,100원(가격할인 10%, 할인가격 대비 마일리지 적립 10% 적용)에 팔았으나 10월 이후에는 9,000원에 팔아야 한다. 결정적으론 오프라인 서점들도 신간 서적을 10% 할인해 팔 수 있도록 허용했다. 그동안 인터넷 서점이 가졌던 가격할인 이점이 사라진 셈이다.

최대의 무기를 빼앗긴 인터넷서점들이 선택한 카드는 서비스 경쟁이다. 인터넷교보는 도서 손상 방지용 자동포장 시스템을 도입했다. 책을 특수 개발한 진공 완충제로 둘러싸 포장하는 자동 기계장치를 도입, 책의 손상을 막도록 했다.

온라인 기능 강화도 눈에 띈다. 인터파크도서는 이달 초 책 블로그인 ‘북피니언’ 서비스를 시작했다. 회원들이 서평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북피니언은 책을 매개체로 다양한 블로그가 연결될 수 있다.

다양한 문화상품 취급도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DVD, 음반, 게임 등은 오래 전에 판매를 시작했고 새로 디지털 콘텐츠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인터넷교보, 예스24, 알라딘 등이 도입을 검토 중인 ‘오디오북’은 책 내용을 성우들이 녹음해 디지털 파일로 제공한다.

800~1,000원에 제공되는 오디오북은 MP3 플레이어, 휴대폰 등으로 간편하게 들을 수 있다.

최연진 기자 wolfpack@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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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9/06 22:03

충청권 등 투기과열지구 내일 추가해제

건교부, 주택정책심의위원회 통해 결정


문성일 기자| 09/06 16:25 | 조회 1546

충청권과 영·호남권 일부 지자체 등의 투기과열지구가 대부분 오는 7일 추가해제된다.

건설교통부는 오는 7일 과천 정부청사에서 주택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투기과열지구 추가해제를 논의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해제가 논의되는 투기과열지구는 지난 7월2일자로 해제된 지역에서 빠진 대전, 충북 청주시·청원군, 충남 천안·아산·공주·계룡시·연기군 등 충청권과 울산을 비롯해 부산 해운대·수영·영도구, 대구 수성·동구, 광주 남구, 경남 창원시 등이다.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은 이번 논의에서 제외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울산은 집값 상승률이 물가 상승률보다 높다는 이유로, 충청권은 행정도시 등의 투기 재연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고려, 각각 투기과열지구로 존치된 바 있다. 다만, 당시 건교부는 시장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적을 경우 추가해제의 가능성을 열어둔 데 이어 이용섭 장관도 업계 간담회를 통해 이를 확인했었다.

투기과열지구에서 벗어나면 전매제한이 풀려 미분양 해소 등 지방 주택시장이 다소 숨통이 트일 수 있다. 건교부는 이미 분양가 상한제와 청약가점제가 시행되고 있어 모든 지역이 최소 6개월 전매제한이 적용되는데다, 2주택 이상자의 1순위 배제 등이 신설돼 시세 차익 목적의 투기 수요는 적을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이번 조치 역시 대표적인 '뒷북 행정'이란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경기침체와 미분양 급증으로 인해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방 건설사들이 연쇄부도 발생후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논의하는 등 몇 박자 늦은 정책을 펴고 있어서다.

실제 지난해 말부터 지자체와 지방 중견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지방 투기과열지구 해제에 대한 요청이 쇄도했음에도 불구하고 건교부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그만큼 건교부가 상황의 심각성을 감지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건교부는 특히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건교위 소속 국회의원들이 투기과열지구 해제를 적극 요청했으나, 이를 무시해 오다 중견기업인 신일 등의 부도가 발생하자 지난 6월 말에야 해제를 결정했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원문보기 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7090616251652441&typ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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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9/06 17:52
도급순위 191위 세종건설 최종부도
미분양 적체 증가 재정압박 ‘눈덩이'
2007년 09월 05일 (수) 09:00:22 선병규 기자 redsun@cdaily.co.kr

   
         세종건설 CI

도급순위 191위의 세종건설(서울 서초구 양재2동 275-7)이 최종 부도를 맞았다.

세종건설은 올들어 연이은 분양실패 등으로 인해 재정악화가 심해져 경영압박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본보 확인결과, 세종건설은 지난달 31일 외환은행 부평지점에 돌아온 어음 32억원을 상환하지 못해 1차부도를 냈다.

지난 3일까지 자금을 구해 어음을 막았으면 최종 부도를 피할 수 있었으나, 자금마련에 실패해 끝내 부도를 맞고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세종건설 한 관계자는 “지난 4일 최종 부도처리된 것은 사실이다”면서 “현재 사장 및 임원들이 대책을 논의중에 있다”고 말했다.

1989년 설립돼 ‘세종그랑시아’ 아파트와 타운하우스 브랜드로 잘 알려진 세종건설은 용인 동백지구를 비롯해 분당, 한남동에 정통타운하우스를 잇따라 분양, 성공하면서 대박을 거뒀다.

   
        미분양 물량이 적체된 부산 문현동 세종그랑시아 아파트 조감도

그러나 지방분양에서 아파트 분양 참패로 인한 재정압박을 피해 나갈 수 없었다는 전언이다.

한 임원은 “용인 동백지구 타운하우스 사업 등에서는 큰 수익을 냈지만 부산 문현동, 여수 문수동 등 지방 아파트 분양실적이 극히 저조함에 따라 공사비 부담, 제2금융권 이자부담이 눈덩이처럼 늘어나는 것을 감당 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종건설측은 빠른시간내 법정관리 신청을 하는 등 회생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다.

하반기 중소형건설사 도산 현실화?
위기맞은 중소형 건설사 대책마련 시급

건설업계는 이번 세종건설 부도가 지난 6월 업계 57위의 신일부도 사태이후 줄 곧 우려해오던 ‘중소형 건설사의 줄도산이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며 재차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신일 부도이후 제 1금융권은 중소형건설사들의 PF(프로젝트 파이낸싱)대출 등 사업 자금 대출을 더욱 강화하면서 이들 업체들은 비싼 이자를 감내해야 하는 제2금융권에 손을 벌려야 했다.

심지어는 살인금리의 명동사채 시장에서 돈을 융통하고 있는 소형건설사도 부지기수라는 후문이다.

실제로 세종건설도 제2금융권으로부터 15%에 육박하는 높은 이자를 내면서 부동산 사업을 벌여왔다.

Y건설사 홍보이사는 “최근 가뜩이나 중견건설업체 자금대출에 까다로운 은행권이 건설업계에 퍼진 도산 우려에 사실상 자금줄을 닫아놓은 상태여서 자금난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토로했다.

이같은 상황을 초래하게 된 데에는 부동산시장 침체에 따른 ‘지방분양실적 넉다운’이 주요인이다.

대구, 광주, 부산 등 이른바 빅3 지방분양시장이 바닥을 기다시피하면서 대다수 중소건설사들이 미분양 적체물량에 따른 유동성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부도설이 돌고 있는 건설사 가운데 지방 분양사업에 '올인한 곳'이 대다수라는 점이 현 실태를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정부의 뒷북 행정에 대한 성토도 높다.

분양가상한제, 원가공개 등 건설교통부 등 관계부처의 부동산 경기 옥죄기 정책은 탄탄한 자금력과 브랜드 파워를 보유한 대형건설사에게는 오히려 유리한 입지를 마련하는 반면 중소 건설사를 더욱 구석으로 몰아 넣는다는 지적이다.

주택업계 한 관계자는 “업계에서 지방투기 과열지구를 해제해 달라고 요구할때는 들은척도 안하더니 업체들이 벼랑끝에 몰린 시점에서야 대책을 마련중이다”라고 생색을 낸다며 “근본적인 중소건설사 활성화 대책을 조속히 수립해 줄도산 사태를 사전 예방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원문보기 http://www.c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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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8/30 04:16
"우린 쓰레기만도 못한 존재인가요?"  폐교 위기에 처한 '공고'생들의 절규
[오마이뉴스 박상규 기자]
▲ 서울 성동구 옥수동에 있는 동호정보공업고등학교
ⓒ2007 오마이뉴스 박상규
여기 폐교 위기에 몰린 공업고등학교가 있다. 깊은 산골 오지에 있는 학교가 아니다. 서울 한복판 성동구 옥수동에 있다. 학생이 없는 것도 아니다. 현재 이 학교에는 21개 학급 650여 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다.

문제가 된 학교는 동호정보공업고등학교. 지역주민들은 무려 7년동안 이 학교 학생들에게 떠나라고 요구해 왔다. 그래서 학교 측은 이전을 결정했다. 그런데 이번엔 이전 예정지에서 오지 말라며 막아섰다. 결국 서울시교육청은 폐교를 행정예고했다.

그렇다면 폐교의 진짜 원인은? 서울시교육청의 한 관계자의 말속에 답이 있다.

"요즘 공고는 거의 혐오시설이 됐어요. 주민들이 특목고나 인문계 고등학교 좋아하지, 공고를 학교로 치기나 하나요? 주변에 공고 있으면 집값 떨어진다고 아주 싫어해요."

초등학교가 없는 '비싼 동네'... "공고 자리 탐나네"

동호정보고는 성동구와 중구의 경계에 있다. 학교 후문 바로 앞에는 중구 남산타운아파트가 있다. 42개 동 5150 세대의 남산타운아파트는 중구에서 부유층이 모여사는 곳으로 유명하다. 서울 도심과 강남으로의 접근이 쉬워 평당 분양가는 2000만원이 넘는다.

그러나 2000년에 들어선 '비싼' 남산타운아파트에는 없는 게 있다. 바로 초등학교다.

원래 2000~3000세대의 주거공간이 새로 들어서면 초등학교를 지어야 한다. 그런데 5000세대가 넘는 남산타운아파트에는 왜 초등학교가 없을까. 재개발 조합은 당시 조금이라도 더 이윤을 남기기 위해 5010세대 아파트 단지를 약 1700세대씩 세 구역으로 나누어 지었다. 따라서 조합원들은 학교용지 분담금을 내지 않았고, 초등학교를 짓지 않았다.

결국 법을 피해 초등학교 대신 아파트를 더 지을 수 있었지만 현재 남산타운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은 도보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인근 장충초등학교 등으로 통학하는 번거로움을 겪고 있다. 이 때문에 남산타운아파트 주민들에게 초등학교 부지 확보는 입주할 때부터 염원이었다.

불똥은 동호정보공고와 학생들에게 튀었다. 특목고도, 인문계도 아닌 동호정보공고는 주민들에게 눈엣가시였다.

주민들은 "동호정보공고를 내보내고 초등학교를 지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이 목소리는 선거 때마다 중구의 최대 유권자인 남산타운아파트 주민들의 강력한 요구사항으로 등장했다.

결국 서울시교육청은 2004년 10월 동호정보공고를 다른 곳으로 이전하겠다고 밝혔다. 아파트 주변 부동산업자들은 "공고가 이전하고 초등학교가 들어서면 집값은 현재보다 10% 이상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 때 남산타운아파트 곳곳에는 이런 현수막이 걸렸다.

"축 동호정보공고 이전"

동호정보공고 학생들은 이런 현수막을 보며 학교에 다녀야 했다.

서로 떠넘기는 주민들... 공고는 혐오시설?

▲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는 동호정보공업고등학교 폐교 문제를 둘러싼 여러 의견들이 올라오고 있다.
ⓒ2007 화면 캡처
막상 학교 옮기려니 그것도 쉽지 않았다. 2005년 용산구, 그리고 2006년부터 2007년까지 발산지구로의 이전을 검토했으나 모두 해당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혔다. "공고 불가"가 이유였다.

올해 교육청은 마포구의 아현산업학교와 동호정보공고의 통폐합을 추진했다. 두 학교를 합쳐 마포구 아현동에 방송특성화고를 만들자는 계획이다. 그런데 이번엔 마포구 주민들이 반발했다. 역시 이유는 "공고 불가"였다.

교육청 홈페이지 '업무마당'에는 남산타운아파트 주민들과 마포구 주민들의 낯뜨거운 설전이 벌어졌다. 자신을 마포구 주민이라고 밝힌 두 네티즌의 글을 보자.

"설령 동호정보공고와 방송특화고가 별개라 치더라도 우리 주민들은 방송특화고의 신설을 적극 반대합니다. 우리 마포구 주민의 절실한 바람은 아현산업정보학교 자리에 특목고나 자사고를 유치하는 것입니다."

"인문계 고교가 부족한 마포구, 특히 대형 재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아현동 인근 아현직업학교를 인문계 고등학교로 변경시켜주시기를 강력히 건의합니다. 주민들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인근에 실업계 고교만 두개라니, 도대체 학교의 분포는 어떠한 기준으로 만드는 것인지요. 이러한 말도 안 되는 계획을 즉각 중지하고 인문계 고등학교 내지는 특목고로의 변경을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마포구청의 한 관계자는 "실업계 고등학교가 들어서는 것 자체를 주민들이 싫어한다"며 "게다가 남산타운아파트 주민들이 쫓아낸 학교를 마포구에서 받아들이는 것도 용납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형편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남산타운아파트 주민은 어떤 목소리를 내고 있을까. 그 곳에서 살고 있다며 교육청 홈페이지에 글을 남긴 한 네티즌은 "동호정보공고 자리에 초등학교를 설립한다는 교육청 결정을 쌍수들어 환영하고 칭송한다"며 "그간의 사정들이야 어떻든 간에 어려운 결정을 해준 교육청에게 학부모로서, 주민으로서, 또한 구민으로서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남산타운아파트에서 만난 한 주민도 "공고야 꼭 이곳이 아니어도 어디에 있든 상관없지 않느냐"며 "폐교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어쨌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초등학교"라고 말했다.

"바보 소리 듣던 우리도 다닐 수 있는 학교가 사라진다니"

자신들 학교의 존폐를 둘러싸고 벌이는 양쪽 주민들을 바라보는 학생들의 가슴엔 큰 상처가 생겼다. 동호정보공고에 다니는 한 학생은 교육청 홈페이지에 이런 글을 남겼다.

"집값과 아파트 이미지에 신경쓰기 급급한 주민들의 모습에 절로 눈살이 찌푸려졌습니다. 초등학생 자녀를 가진 분들의 호소는 그저 겉포장에 불과한 거였습니까? 그리고 사람들의 의견을 보니, 몇천 세대의 아파트를 지을 동안 초등학교 부지를 마련하지 못한 건 건설업체와 입주민들 때문인가요. 아니면 애초에 동호정보공업고등학교를 넘보고 돈에 눈이 멀어 욕심을 낸 건가요?"

다른 학생도 글을 남겼다. 이 학생은 "제발 폐교만은 하지 말아달라"며 애원하고 있다.

"동호정보공고는 그런 학교입니다. 공부 못하고 '바보' 소리 듣던 아이들도 가슴을 펴고 당당해지고 눈을 뜨고 꿈을 꿀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런 학교를 폐교한다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에게 설령 100명도
 
▲ 남산타운아파트. 5000세대가 넘지만 초등학교가 없다.
ⓒ2007 오마이뉴스 박상규
안 되는 학생이라도, 10명이 안 되는 학생이라도 당당하게 가슴을 펼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제발 폐교만은 하지 말아주십시오."


동호정보공고의 교사들과 학생들은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6000여 평에 이르는 학교 규모를 줄이고 초등학교를 짓자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폐교를 막고 이전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

이태선 동호정보공고 교장은 "방송특성화 고교로 가겠다고 학생도 뽑고 중3 학생들을 상대로 홍보도 했는데, 폐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며 "교사로서 학교를 지켜주는 게 학생들을 위한 것 아니냐"며 한숨을 쉬었다.

오성훈 교사도 "동호정보공고가 폐교되면 서울에서 공고는 차례로 사라질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모진 상처를 주는 이 세상이 도대체 어떻게 되려는지 모르겠다"며 가슴을 쳤다.

서울에는 79개의 실업계 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는 총 6만7480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다. 동호정보공고에서 만난 한 학생은 화난 목소리로 "우리가 핵폐기장이나 쓰레기만도 못한 인간이냐"고 내뱉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9월 7일까지 동호정보고 폐교에 관한 의견을 듣는다. 그 후 교육위원회에서 폐교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 ⓒ 2007 오마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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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8/17 20:59
은행, 베트남 여성들 '수모'줬다가 '봉변'?
 
박민규
 
국민銀 광주 某지점, 이주 베트남 여성들 '모욕'

[서울파이낸스 박민규 기자] <yushin@seoulfn.com>

"글로벌 시대에 우리나라 은행들 아직 멀었어요" "한국에 시집와 사는 외국인들이 얼만데 해도 너무했네"
"한국사람들 이유없이 동남아 사람들 무시하는 '웃기는' 경향이 있어"
"국민은행? 어느 지점이야? 망신이네!" "같은 한국인이라는 게 창피하다" "은행원 자질이 의심스럽다" "명백한 명예훼손, 손해배상 청구하라"

동남아 이주여성에 대한 우리사회의 그릇된 편견이 힘겨운 한국살이를 하는 베트남여성들을 또 한번 울렸다는 소식에 상쾌해야할 토요일을 더욱 무덥게 하고 있다. 누리꾼들의 성토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 때문이다. 편견에 사로잡힌 몇몇 은행원들이 한국에 시집온 베트남 여성들에게 '수모'를 준 댓가로 수모보다 더한 '봉변'을 톡톡히 치르고 있는 셈이다.

'쿠키뉴스'가 11일 전한 소식의 요점은 2년 전 베트남에서 시집 온 김티(23·광주시 북구 신안동)씨와 베트남여성 친구 2명이 지난 10일 광주의 한 은행에서 범죄자 취급을 당하며 한시간 동안 붙들리는 수모를 당했다는 것. 베트남의 친정 부모에게 송금하기 위해 은행에 갔던 김티씨는 한국말을 못하는 베트남 여성친구 2명의 부탁으로 환전을 하려했는데, 창구 직원이 돈을 받지 않았다고 버티는 바람에 CCTV(Closed Circuit Television)까지 확인하는 모욕을 당했다고 한다.

<김티씨가 친구 2명과 함께 광주시 북구 국민은행 P지점을 찾은 것은 이날 오후 3시께. 김티씨는 먼저 같은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 여성의 부탁으로 10만원을 달러화로 환전해달라며 창구 직원에게 건넨 뒤, 40만원을 따로 주며 고향 집으로 송금을 요청했다. 창구 직원 B씨는 40만원을 송금 처리한 뒤, 10만원은 환전해주지 않았다.
기다리다 못한 김티씨는 “왜 환전을 해 주지 않느냐”고 항의했다.
하지만 은행직원은 “돈을 받은 적이 없다”며 달러화를 내주지 않고 버텼다.
오히려 창구직원은 CCTV를 보자며 김티씨를 은행 2층으로 데리고 올라갔다.
그러나 김티씨가 본 CCTV 테이프에서는 40만원을 송금해달라고 한 이후 부분만 반복됐다. 몇 차례 앞 부분을 보여달라고 했지만, 은행측은 들은 채도 않았다.
20여분을 실랑이하던 중 CCTV가 한 바퀴 돌아 앞 부분을 보여줬다.
앞부분 화면에서는 창구직원이 김티씨로부터 10만원을 받아 서랍금고에 넣은 후 40만원을 또 받아 송금하는 상황이 그대로 찍혀있었다.
할 말이 없어진 은행측은 그제서야 김티씨에게 달러로 환전해줬다.
이러는 사이 김티씨의 친구 2명은 다른 수모를 당하고 있었다.
김티씨가 2층에서 CCTV 화면을 확인하는 동안 청원경찰이 이들에게 다가가 “너희 돈 줬어, 안 줬어? 안 줬으면 너희 집에 못 가”라고 반말까지 하며 붙잡아뒀다.
1시간 이상 ‘거짓말쟁이’ 취급을 당한 김티씨 등은 눈물이 났다.
은행 문을 나서는데 어느 누구 한 사람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었다.
설움이 복 바친 이들은 평소 한국어· 한국문화· 뜨개질 등을 가르쳐주던 (사)이주가족복지회에 찾아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상옥 이사장은 이들과 함께 은행을 다시 찾아 항의했다.
은행 지점장과 해당 직원은 그때야 “정말 미안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를 했다.
“2년 전에 시집와서 아들도 낳고 정붙이고 있는데, 거짓말쟁이 취급까지 당하니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친절하다는 은행직원이 이런 식인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볼까요….” 김티씨와 친구들은 “집 밖 나오기가 무서워졌다”고 하소연했다.>

기사는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박민규 기자 <빠르고 깊이 있는 금융경제뉴스>
2007/08/11 [12:35] ⓒ 서울금융신문

원문보기 http://www.seoulfn.com/sub_read.html?uid=31899&section=sectio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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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8/09 06:55

1만9900원짜리 제주 항공 상품 등장

한성한공vs제주항공, 제주노선 ‘가격 파괴’ 전쟁

 

기성훈 기자 | 08/08 14:55 | 조회 4667

국내 대표 저가항공사인 한성항공과 제주항공이 김포~제주 노선 항공 요금의 ‘가격 파괴’에 나섰다.

요일과 시간대별로 기존 요금보다 최대 73% 수준의 항공료로 차별화하는 ‘탄력운임제’를 실시하기로 해, 국내에서도 초저가 항공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이성주 한성항공 부사장은 8일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오는 9~10월 제주~김포, 청주~제주 노선 예매분을 대상으로 최대 73%까지 할인된 편도 1만9900원의 초특가 항공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1만9900원 상품은 화~목요일(제주~김포, 청주~제주) 9시 이전 탑승고객을 대상으로 총 5편이 운항된다. 아울러 2만9900원 항공요금도 총 23편에 적용된다.

이 부사장은 “현재 김포~제주 노선의 경우 저비용항공사인 한성과 제주항공이 이미 15%나 잠식한 상태”라며 “이번 탄력운임제 적용을 계기로, 기존 양대 항공사들도 가격파괴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당장은 손해 보는 장사지만 대형항공사의 요금정책을 시장논리에 맞게 유도함으로써 장기적으로 수익성확보를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이러한 가격정책은 향후 국제선에도 그대로 가져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또 다른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도 오는 27일부터 요일과 시간대별 ‘탄력운임제’를 적용키로 했다.

이용객이 몰리는 주말과 성수기에는 양 항공사 운임의 70% 수준에서 80% 수준으로 올리고, 이용객이 적은 평일에는 최고 42% 수준까지 낮춰,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김포~제주노선의 경우 주중요금(화~목)은 요일과 시간대에 따라 3만900~5만1400원, 주말(금~월) 최고 6만7600원에서 최저 4만7400원까지 차등화한다.

성수기 요금(현재 6만5000원)은 6만300~6만9700원으로 조정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같은 요금 조정이 이용객이 몰리는 주말 요금을 인상해, 적자에서 벗어나기 위한 편법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한편 한성항공은 국내 노선은 물론 국제노선 취항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항공편도 9월 4대, 오는 연말까지 총 8대까지 늘릴 계획이다.

이성주 부사장은 이에 대해 “첫 국제선 운항은 일본 규슈(九州) 지역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현대 아산과 금상산 직항 취항을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원문보기 http://news.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7080814542627204&typ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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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8/07 01:43



http://news.empas.com/show.tsp/cp_ch/soc00/20070806n10093/



오늘 개그야에서 즐겨보는 코너인 뭔말인지 알지? 에서 나온 멘트중에 하나를 날려주고 싶다...

머리가 시집갔냐???


“꼭 기독교인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5일제가 시행된 만큼 법정공휴일에는 ‘쉴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하자는 취지로 추진하고 있다”

주 5일제로 일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제대로 된 조사는 한것이냐???  쉬고 싶은 사람은 알아서 잘 쉬고 있을텐데... 쓸데없이 남 걱정하지말고 그냥 하던 일이라도 좀 잘하면 안되는건가? 아님 할일이 없어서 이러는건가?

“기독교와 카톨릭 신자가 전국민의 40% 이상이 된다는 현실을 고려해야 한다”

안믿는 60%를 위해서 니들이 한게 뭐가 있는가 묻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길목에서 앰프켜놓고 노래를 부르질 않나, 지나가는 사람한테 전단뿌려서 쓰레기 넘치게 하질 않나...
다음부터 눈에 띄면 바로 112 누른다 고성방가로... 그럼 또 말할테지 종교의 자유라고... 듣기 싫은 소리 듣는 사람한테는 악쓰는걸로 뿐이 안들린다는걸 알아라... 차라리 개짖는 소리가 낫지...


“앞으로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 의견을 수렴해 공론화한 뒤 국회에 제출할 계획”

왜 기독교만 물어보냐??? 과반수로 따져보면 기독교가 훨씬 적은데???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반으로 뚝 나뉘었는가 참 궁금하다... 지역감정 없애자고 계속 노력한다한다 해도 잘 안되는데 이제 엄한대서 모아니면 도라네... 그냥 어이가 없다... 무슨 생각으로 사는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기사내용에 있는 인터뷰들이란다... 이건 뭐 기독교정치연소라고 하니... 종교단체인지 정치세력 넓히려고 만들어놓은 연구소인지... 종교와 정치가 결합되면 이미 막장아닌가 싶다...

그렇지않아도 아프간피랍사태 때문에 사실이던 아니던 기독교 이미지 안좋은 이 시점에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하는것은 정치적인 이유인건가 참으로 궁금하다...  
이유야 어찌됐던 날이 갈수록 기독교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지는 것이 왜 인지는 모르고 사는것 같다... 아니면, 너무 잘나서 나같은게 뭐라 떠들던지 신경 안쓰겠다는 표현인지도 모르지...

정말 나이를 먹어갈수록 대한민국은 몇몇 위인(?)들 덕에 제정신으로 살아가기 참 힘들어지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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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7/27 19:50
신해철 “피랍자, 살아서 고개숙이고 오라” 2007-07-27 17:54:50 업데이트7 신해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고스트네이션’(연출 이우용) 방송분 중 아프간 피랍사태에 관해 발언한 내용이 네티즌들에게 큰 호응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신해철은 24일 방송에서 ”피랍자부터 살리고 보자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고 전제한 뒤 “아프칸에서 철군을 하든 인질교환을 하든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무조건 (피랍자를) 살려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신씨는 “다만 입국할 때 영웅처럼 화려하게 들어오지 말고 고개 숙이고 들어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신씨는 네티즌 의견으로 “철없는 자식이 제 신념을 고집하며 죽으러 간 것을 부모가 책임지느라 고생하는 형국”, “같은 상황이었다면 불교나 이슬람교였어도 당연히 비난했을 것이다.” 등의 글을 읽어 내려갔다.

이날 신씨는 다소 과격한 네티즌의 글을 소개하면서 “감정이 격앙되셨던 것 같다.”며 일부 내용은 밝히지 않는 등 신중한 자세로 방송을 진행했다.

또 “주류 언론들은 지금껏 인터넷에서 10명 중 1명만 시끄럽게 떠들어도 그 자극성을 이용해 기사화하더니 지금은 많은 네티즌들이 같은 생각을 표현하고 있는데 정식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 “이번일이 아무래도 기독교와 관련있기 때문에 기존 언론이 눈치 보는것이 아닌가 생각된다.”며 언론의 보도태도를 비판하기도 했다.

나우뉴스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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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역시 기본적으로 그들을 살려야한다는것에 대해선 이견은 없다.
다만, 살리는 방법에 대한 것이 참 복잡한 것 같게 아닌가 싶다.

사람 목숨보다 돈이 소중하다고 하는 얘기가 아니다.
포로들과 맞교환을 하게 되면, 풀려난 포로들이 더 많은 생명을 위협한다는 것은 다 알고 있다.
돈을 주면 별다르다고 생각하는것인가? 그들이 과연 돈으로 생필품과 의약품만 구입할거라 생각하는건지...
그들에겐 무기구입이 최우선의 과제일것이다.
그렇다면 그 후에 죽어나갈 생명들에 대해선 어떤 책임을 어떻게 질것인가에 대해서 그들은 생각해보았는지 궁금하다. 잡혀있는 23인... 지금은 22인이 된것은 유감스럽지만.
그들의 가족에게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그들의 생명이 중요하지만, 그들을 구하면서 치르는 댓가로 인하여 앞으로 사라질 생명들의 가족들에게 그들의 국민들에게도 똑같이 중요한게 아닌가 싶다.
(행여나, 그들은 아직 죽을지말지 모르는게 아니냐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대들부터 나가 죽으라고 하고 싶다.)

결국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거다...
 
그리고, 만약에 돈 주고 풀려난 뒤엔 어찌 할것인가? 그것에 대해서는 해당단체나 가족들은 왜 아무런 말이 없는것인가? 정부탓하고, 대국민 호소문 발표할때는 할말이 많은 듯 하였는데, 왜 지금은 아무말도 안하고 정부를 믿고 따르겠다고 하는가?

내 가족이... 내가 아는 이가 납치되었다면,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고, 돈을 요구한다는 말을 들었다면, 난 그길로 청와대, 외교부 앞에가서 무릎꿇고 빌었을꺼다. 평생 몸바쳐 돈 갚아나갈테니 제발 몸값을 주고 데려와 달라고... 손이 발이 되도록 빌겄이다... 이래야하는게 정상 아닌가???
 
자기들끼리 모여서 의논하고, 기도하고, 울고... 답이 나오는가???  아무것도 안하는것과 똑같은 것이다.
대국민호소문 발표할때처럼, 대국민사과문 발표를 해라...
"저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협상금은 갚겠습니다. 우선 그들을 살려주시기 바랍니다... "
이렇게 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호소문이라고 한것도 선교가 아니고 순수봉사라는 것만 말하려고 나온것이다. 어쩌라는건지... 그게 그들에게 중요한가? 이미 여론은 형성되었고, 봉사든 선교든간에 이미 일어난 일이고, 수많은 이들이 왜 화가 났는지 몰라서 그러는 것인가???  이번일로 인하여 처음으로 정부가 불쌍해보인다는 이도 있더라... 민주주의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는것이고, 민주주의니까 내가 가고픈 나라를 가는것이라고?
차라리 독재였으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도 않았을것이다... 그들의 행동은 자유가 아니라 방종이다...
'자유'는 법의 테두리 안에서, 사회 규범과 규율 안에서 마음대로 하는 행동이고,
'방종'은 사회 규범과 규율을 무시하고 무절제하게 제멋대로 하는 행동인것이다...
그리고, 자유를 위와 같은 의미로 이해한 사람이라면, 그에 따른 책임도 스스로져야한다는 것을 알았을것이다...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 검색해보니 세계 3대 종교란다... 가장 큰 종교 3개라는 뜻일것이다...
불교신자가... 교회에 가서 목탁두드리며 불경을 외우면 그대들은 뭐라고 할것인가???
역지사지가 무슨 말인지는 알것이다... 잘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만약, 모른다면 이슬람 사원에서 기도하고 노래부른 그들의 목적은 종교전쟁이었다는 것이라해도 될 것이다...

어찌되었던, 살아돌아오길 바란다. 이번 사태에 책임도 질 수 있는 인격을 지니고 있었으면 한다.
"목숨걸고 고생하고 왔는데 좀 봐달라..." 이런 사고방식을 갖고 있다면 살아돌아온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분노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우선 살아돌아온뒤 국외로 추방했으면 한다. 과연 어느나라에서 받아줄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리고, 난 무신론자다... 기독교, 불교, 천주교, 기타 다른 종교들... 종교에 대한 불만은 없다... 내가 안믿는다고 믿는 자를 욕하지도 않는다... 단지 행동을 갖고 말을 하는것이다.... 길가다가 도를 아시냐고 붙는 사람들이나, 교회나오라고 붙는 사람들이나, 나한테는 똑같은거다...
이번 사건에 대한 욕을 하는 이들은 기독교라서 이러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행동에 대해서 욕을 하는것이다...

욕을 하더라도 살아온 다음에 하자고들 한다...
내 생각에는 그때가 되면 이미 늦을것이라 생각한다..
살아돌아오길 바라면서 욕을 해라... 이거면 되지 않을까?

쓰다보니 겁나게 길어졌군 -_-; 정말 살아돌아와서 그후엔 책임있는 행동을 해주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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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7/13 14:46

박살난 美쇠고기 진열대

 

임성균 기자 | 07/13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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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살난 미국산 쇠고기 진열대'
롯데마트 서울역점 정육코너의 미국산 쇠고기 진열대가 시민단체와 경찰들의 몸싸움에 깨져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미국산 쇠고기 판매가 시작된 13일 오전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美쇠고기 판매를 반대하는 한미FTA저지범국민운동본부를 비롯한 시민단체 100여명의 시위대가 시위를 벌이자 이를 저지하는 경찰들과 대치하고 있다.

이들은 '광우병위험 미국산 쇠고기 판매하는 롯데마트를 규탄한다'는 내용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던 중 롯데마트 서울역점장의 "본사에 미국산 쇠고기 판매 중지를 요청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자진해산 했다.

롯데마트는 일단 판매대에서 미국산 쇠고기를 철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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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서울역점 정육코너에서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반대하는 시민단체와 이를 저지하는 경찰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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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서울역점 정육코너에 진열된 미국산 쇠고기를 한 시민이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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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의 반대 시위에 롯데마트 서울역점장이 '본사에 미국산 쇠고기 판매 중지를 요청하겠다'라고 밝히고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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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서울역점 정육코너 앞에서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반대하는 시민단체 회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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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의 항의가 거세지자 롯데마트 서울역점 정육코너에 진열된 미국산 쇠고기를 직원들이 회수하고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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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서울역점에 쇼핑을 나온 한 외국인이 텅빈 미국산 쇠고기 진열대를 바라보고 있다. ⓒ<임성균 기자 tjdrbs23@>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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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6/09 01:39

[알림]아름다운 토요일에 초대합니다

창간6주년 기념으로 헌책 기증..판매수익금으로 국내외 빈민 지원

 

이경숙 기자 | 06/07 10:57



머니투데이가 창간 6주년을 맞아 지구촌 이웃을 돕는 특별한 나눔활동을 펼칩니다.

머니투데이는 아름다운가게와 공동으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머니투데이와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를 개최합니다.

이 바자회는 머니투데이 임직원들이 출판하거나 기증한 경제, 경영, 재테크 전문서적을 비롯해 소설 등 헌책 2000여권을 판매합니다.

헌책을 팔아 얻은 수익금은 갠지스강 유역 지원사업인 '나마스테, 갠지스'와 국내 저소득층 가정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인도, 네팔, 방글라데시 등 서남아 저개발국을 관통하는 갠지스강 유역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수해가 점점 더 자주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 과실수 등 나무와 종자씨를 심으면 갠지스강 유역의 범람을 막고 이 지역 빈민의 소득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

6월 15, 16일 '아름다운 가게 광화문 헌책방'으로 오셔서 싼 값에 경제, 경영, 재테크 책도 사시고 아시아의 가난한 이웃도 도와주세요. 여러분의 주말이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아울러 이 바자에 동참해 헌책을 기증하실 기업이나 개인은 머니투데이 쿨머니팀(02-724-0914)으로 연락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일시 : 2007년 6월15일 오전 11시~6월 16일 오후 7시
◇ 장소 : 서울시 청진동 아름다운 가게 광화문책방(02-733-6004)
◇ 판매도서 : 머니투데이 임직원들이 출판하거나 기증한 경제, 경영, 재테크 전문서 등 도서 2000여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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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5/23 22:28
[쿨머니, 사회적기업을 찾아서]<1-2>재활용 사회적기업의 세금 부담

아름다운가게는 쓰지 않는 물품을 기증 받아 판 돈으로 소외층을 돕는 비영리단체다. 그런데 이런 곳이 부가가치세만 25억여원(누적기준)을 냈다면 믿겠는가.

지난해 아름다운가게는 총 8억4300여만원의 세금을 냈다. 부가가치세가 6억6600여만원, 법인세가 1억7700여만원이었다. 지난해 매출 85억여원 중 9.9%가 세금으로 국고에 환원된 셈이다.

특히, 부가가치세 부담이 컸다. 송기호 아름다운가게 정책국장은 "2002년 설립 이후 낸 부가가치세만 25억여원"이라고 전했다. 5년간 매출 217억원의 11.5%에 달하는 금액이다.

원인은 일반기업보다 더 엄격한 세금 기준에 있었다. 송 국장은 "일반기업 상품엔 원가를 제외하고 나머지 부가가치에 세금이 매겨지는데 아름다운가게에서 판매되는 기증품은 판매가격에 세금이 매겨진다"고 말했다.

사정은 다른 재활용 사회적기업들도 비슷하다. 지난해 음식쓰레기처리업체 '사람과 환경'은 6000여만원, 컴퓨터재활용기업인 '컴윈'은 3000만원을 부가가치세로 냈다.

이 업체들은 자원 재활용과 재사용을 통해 환경을 지킨다. 빈곤층, 장애인을 위해 사회적 일자리도 제공한다. 사실상 국가가 해야 할 일을 민간에서 수행하는 셈이다.

그러나 부가가치세를 면제해주는 재화와 용역에 대해 언급한 '부가가치세법' 12조엔 재활용 사회적 기업 등 사회 문제 해소에 공헌하는 비영리단체들의 재화와 용역은 포함되지 않는다.

올 7월 사회적기업육성법이 발효되어도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이 법은 노동부로부터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으면 부가가치세 등 일부 세금을 면제하도록 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세법은 부처간 입장 차로 아직 개정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송 국장은 “영국에선 중고용품 재사용 촉진과 사회 복지 실현을 위해 옥스팜 등 민간 재활용 자선가게의 사업에 면세를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재활용 사회적 기업은 국가 기관이 담당해야 하는 영역을 민간에서 대행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며 "재사용품 구매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이들에게 기부를 하기 위해서라도 세제 지원이 합당하다"고 말했다.

매입비용이 드는 사회적기업엔 매입세액 공제율을 더 높여야 한다는 요구도 나왔다. 이동연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 사무국장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매입세액 공제율 확대는 원자재 매입과정에서 경쟁력을 높이면서 자연스럽게 사회적기업의 사업을 활성화해 안정적인 사회적 일자리를 늘려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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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분당이매점


"4년새 매출 85배, 아름다운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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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7/05/23 21:45
통신위와 이통3사 '미환급금 정보조회시스템' 21일부터 운영

통신위원회가 SK텔레콤, KTF, LG텔레콤과 함께 이동전화 요금 되돌려주기에 나섰다.

일반적으로 이동전화를 해지할 때 해당시점까지 요금을 납부하고 해지한다. 그러나 사후정산을 하다보면 자동이체에 따른 요금할인이나 직접납부에 따른 요금할인 또는 보증금을 받아가지않아 미환급 요금이 발생한다.

통신위원회와 이동통신3사는 바로 이같은 미환급 요금을 주인에게 되돌려주기 위한 '미환급액 정보조회시스템'을 구축하고 2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조회시스템은 환급액 발생여부에 대한 정보와 환급신청서비스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이처럼 통신위원회가 이동전화 요금 미환급금 돌려주기에 직접 나선 것은 지금까지 쌓여있는 미환급금이 무려 300억원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통사들은 그동안 자동이체 계좌로 환불하거나 환금액 반환 안내 문자메시지나 안내장을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지자들과 연락이 닿지않아 이처럼 큰 금액의 미환급액이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또, 통지를 받고도 본인 방문 등 환급절차가 불편해 미환급액 신청을 미루는 이동전화 사용자도 상당수되는 것으로 파악된다.
(웃기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찾으러갔을땐 회사방침이라고 안주더니 이제와서 이런말을 해?)

이에 통신위원회가 이통3사와 함께 이같은 미환급액을 돌려주기 위한 조회시스템을 갖추고 미환급액을 받는 절차를 대폭 간소화시켰다는 설명이다.

통신위는 "지난 96년부터 2007년 3월말까지 609건의 이동전화번호에 대한 미환급액은 298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이용요금 과오납은 590만건에 179억원이고 보증금 미환급액은 19만건에 119억원이며(요금건당 평균 3030원, 보증금 6만2630원), 사업자별로는 SK텔레콤 212억원, KTF 50억원, LG텔레콤 35억원, KT PCS 6000만원이다.

기존에는 해당사업자의 지점 등을 방문해 과오납 요금 등 미환급액 발생 여부를 확인한 다음에 환급 신청이 가능했기 때문에 정보 확인 및 환급 절차가 불편했다. 또, 2개 이동통신사 이상의 해지 이력이 있는 가입자는 각 사업자별로 미 환급액 여부를 확인해야만 했다.

그러나 '미환급액 정보조회시스템'이 운영되면서 원스톱으로 환급을 받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해졌다. 미환급액을 확인하고 싶으면, 통신사업자연합회(www.ktoa.or.kr)통신위원회(www.kcc.go.kr) 홈페이지를 방문해 미환급액 정보를 조회하고 본인 계좌로의 환급 신청을 하면 신청일로부터 2일에서 최대 15일이내 환급받을 수 있다.

통신위원회는 이번 미환급액 정보조회시스템 구축으로 300억원대의 미환급액의 환급과 관련 정보의 지속적인 제공이 가능하게 돼 이용자 권익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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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6/09/27 13:12
[머니투데이 성연광기자]


곰TV를 서비스하고 있는 그래텍(대표 배인식, www.gretech.com)은 곰플레이어, 곰TV, 곰오디오의 모든 기능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곰리모컨2’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곰리모컨2는 동영상 재생기인 '곰플레이어'와 사운드 재생기인 '곰오디오'를 리모컨으로 제어할 수 있는 2005년형 곰리모컨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곰리모컨2는 채널 선택을 쉽게 할 수 있는 간편열기와 녹화 버튼, 백스페이스 키 등 인터넷 TV 서비스인 곰TV에 적합한 기능으로 대폭 업그레이드 한 것이 특징이다.

키보드나 마우스의 도움 없이 곰플레이어와 곰TV의 시작과 종료, 화면 크기 조정, 재생 속도 조절, 파일 열기 등 기본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어학공부를 위한 자막 보이기와 숨기기, 곰오디오를 위한 음악 재생 순서 변경, 곡 반복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마우스 포인터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조이스틱과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설정할 수 있는 10개의 단축버튼을 제공해 개인별로 맞춤형 제어가 가능하다.

그래텍 미디어사업그룹 조응태 상무는 “기존 PC용 리모컨들이 복잡한 환경 설정과 불필요한 기능이 많아 이를 줄이고 곰TV에 유용한 기능을 추가하는데 주력했다”며 “곰리모컨을 통해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한 환경에서 동영상 서비스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연광기자 s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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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6/08/18 23:25
국토硏 "주택보급률에 비해 자가점유율 미미"

원정호 기자 | 08/17 09:42


주택 보급률이 최근 5년간 크게 증가, 100%를 넘어섰으나 자가점유율은 55%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정부 주도의 주택공급 정책보다 금융 및 세제지원 등 간접지원 정책으로의 변화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국토연구원은 17일 '국토정책 브리프'를 통해 "통계청의 지난해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거실태 변화 특성을 조사한 결과 주택의 대량 공급 및 주택보급률의 증가에 비해 자가점유율의 증가는 매우 미미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2001~2005년간 빈집을 포함한 주택재고가 175만가구, 혈연가구가 56만1000가구 각각 늘어나 주택보급률이 96.2%에서 105.9%로 확대됐지만 자가점유율은 95년 53.3%, 2000년 54.2%, 작년 55.6%로 10년간 변화율이 2.3%포인트에 불과했다.

연구원은 "이는 정부의 주택공급정책이 자가점유율 증대에 미치는 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내집 마련 정책수단으로 정부주도의 주택공급보다는 금융 및 세제지원 등 간접지원 정책의 강화가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점유형태를 보면 전세가 지난해 22.4%로 5년전 28.2%에 비해 크게 줄어든 반면 월세는 14.8%에서 19%로 급증, 저소득 전세가구의 주거비 부담 완화방안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1588만7000가구 가운데 무주택가구는 631만가구(39.7%)이며 1주택 보유가구는 852만8000가구, 1채 이상 다주택 보유가구는 104만7000가구였다. 빈집은 20만가구 늘어 72만8000가구(5.5%)가 됐다.

연구원은 또한 "전체 주택에서 아파트의 비중(52.7%)이 지나치게 높아 아파트 위주의 주택공급을 언제까지 지속해야 하는 지를 검토하면서 민간주도의 소량 다품종 주택공급을 유도하고 임대시장 구조전환에 대응한 월세형 주택임대산업 육성, 농촌 빈집활용 등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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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6/08/17 22:48
[파이낸셜] 2006-08-17 16:52


내년 최저생계비가 올해보다 평균 3% 오른 120만5000원(4인가족 기준)으로 결정됐다.

중앙생활보장위원회는 17일 시내의 한 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2007년도 최저생계비를 심의, 이같이 결정했다.

내년도 최저생계비는 ▲1인가구 43만5921원(4.2% 인상) ▲2인가구 73만4412원(4.8% 인상) ▲3인가구 97만2866원(3.5% 인상) ▲5인가구 140만5412원(3.9% 인상) ▲6인가구 160만9630원(4.4% 인상) 등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내년도 최저생계비는 올해 최저생계비에 내년 물가상승률 3%를 적용했다”면서 “1,2인 가구의 최저생계비 인상폭이 커진 것은 오는 2009년까지 최저생계비 결정시 가구균등화지수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으로 5년에 걸쳐 인상하기로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가구균등화지수는 가구원 수의 증가에 따라 동일한 복지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추가로 필요한 소득증가율을 나타내는 지수다. 또한 소득이 전혀 없는 수급자에게 현금으로 지급할 수 있는 현금급여 기준도 1인가구 3만7200원, 2인가구 62만원8000원, 4인가구 103만1000원 등으로 올해 현금급여 기준보다 평균 3% 올랐다.

/ck7024@fnnews.com홍창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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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6/08/16 09:46
-15일 싸이월드 미국 현지 서비스 정식 오픈
성연광 기자 | 08/16 09:45


국내 선두 1인 미디어서비스 싸이월드(www.cyworld.com)가 마침내 인터넷의 본고장이자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서비스를 공식 오픈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지난해 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현지법인 설립 이후 수개월 동안의 시장조사와 현지화 작업을 거쳐 국내 인터넷서비스로는 최초로 미국 시장내 싸이월드 서비스(us.cyworld.com)를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공식 오픈한 싸이월드의 미국서비스는 글로벌 싸이월드의 전략에 맞춰 고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최대한 유지하는 동시에 미니미, 선물가게, 브러우저 호환성 등 현지 이용자들의 기호와 성향을 서비스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또한 미국내 경쟁서비스 대비 개인정보보호장치는 물론 한층 세련된 UI(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부가 서비스 기능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싸이월드의 선진화된 인터넷서비스를 미국 이용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

현재 미국의 인터넷이용인구 1억7000만 명으로, 단일국가 규모로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90년대부터 전세계적으로 불기 시작한 인터넷 혁명을 주도하며, 야후, 구글 등 세계 최대의 인터넷기업들을 거느린 인터넷의 종주국이라는 점에서 싸이월드의 미국진출이 갖는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지난 해부터 마이스페이스 등 미국 내 미니홈피 시장도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미국 인터넷인구의 76%인 1억3000만명 이상이 미니홈피 유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어, 원조격인 싸이월드의 미국진출에 대한 현지 언론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로써 싸이월드는 국내인터넷서비스로는 최초로 중국과 일본, 미국 등 주요 해외시장에서 현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되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인터넷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커다란 계기를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미국싸이월드는 서비스의 핵심 개념인 '일촌'을 친근한 이웃이란 의미의 ‘neighbors’로, 도토리는 그대로 ‘acorn’으로 적용하였다.

SK커뮤니케이션즈 유현오 대표는 “이번 미국서비스 오픈은 향후 싸이월드가 구글, 야후 등과 함께 글로벌 인터넷서비스로서 세계 이용자들에게 인정받고 인식될 수 있는 기회이자 전환점”이라며 “싸이월드만의 고유한 브랜드 가치와 앞선 서비스 경쟁력, 차별화된 비즈니스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미국 인터넷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가치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현지화 노력을 꾸준히 해나간다면 미국시장에서의 성공적 안착은 물론 글로벌 싸이월드의 꿈을 하루빨리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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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06/07/28 22:25
진상현 기자 | 07/28 16:46


지난해 이후 2415장 발견… 새 5000원권 위폐 11장 발견

"저도 누군지 궁금합니다. 지금도 거의 하루에 한장씩 나옵니다. 꼭 잡혀야 할텐데"

한국은행에서 위조지폐 통계를 맡고 있는 발권국 발권정책팀 전재현 과장은 최근 정말 궁금한 게 하나 생겼다. 기번호 '3043272가가나' 1만원권, 이 위조지폐를 누가 만들고 있느냐다.

기번호 '3043272가가나' 1만원권은 올들어 급증하고 있는 1만원 위조지폐 가운데 같은 기번호로 가장 많이 발견된 화폐다. 지난해는 1/4분기부터 발견되기 시작, 총 1268장이 발견됐고 올해는 상반기에만 1147장이 나왔다. 상반기 발견된 전체 1만원권 위조지폐 가운데 이 한 종류가 12%를 차지한다.

동일 기번호 위조지폐가 거의 동일범 소행인 점을 감안하면 이 위조범은 기번호 '3043272가가나' 지폐로만 이미 2415만원을 벌어들인 셈이다. 발견된 것만 그렇다. 문제는 지금도 계속 발견되고 있다는 것. 기번호 '3043272가가나'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 과장은 "한국은행에서 정사를 하면 지금도 거의 하루에 1장씩은 나온다"며 "이 지폐가 얼마나 퍼져 있는지는 현재로선 알수가 없다"고 말했다.

5000원권 위조지폐 가운데는 '3043272가가나' 1만원권 보다 한수 위가 있다. 5000원권 77246계열 지폐다. 기번호에 77246이 공통적으로 들어간 이 위조지폐들은 지난 2004년 3/4분기부터 발견되기 시작해 올해 상반기까지 총 8625장이 발견됐다. 역시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된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무려 4300여만원어치다.
77246계열의 '패밀리'의 구성은 다마 2772464라(4101장), 마다 2772466마(1528장), 다마4772466다(1333장), 마마 7772466다(809장), 다자 1772466다(754장) 등이다. 요즘 유행하는 말로 하면 '77246계열 5종 세트'다.

'3043272가가나' 1만원권이나 '77246계열' 5000원권과 같은 다량 유통되는 동일 기번호 위조지폐들은 20여년만에 국내 지폐 교체를 이뤄낸 장본인이기도 하다. 새 지폐 발행의 주된 이유가 급증하는 화폐위조 방지였고 위조 지폐의 대부분을 이들이 차지하고 있다.

최근 성인오락실에서 발견된 위조지폐들을 포함한 만원권 동일 기번호 위조지폐의 비중은 2004년 이후 기준으로 56.7%, 올해는 78.7%를 차지한다. 5000원권의 경우 '77246계열' 한 종류가 2004년 3/4분기 이후 발견된 전체 5000원권 위조지폐 1만1979장의 71.2%다. 대략 10여명 남짓한 위조범들이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위조지폐의 70~80%를 제조하고 있는 셈이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위조지폐들은 대부분 기번호당 1,2장씩만 발견된다.

동일기번호 위폐 비중이 높은 이유는 제조비용과 관련이 있다. 정밀한 위폐를 만들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일 수 밖에 없다. 다른 번호로 1,2장씩 낱장으로 만들어봐야 '일당'도 빠지지 않으므로 제대로 된 위조지폐가 나오면 계속 재생산해 내게 된다는 것이다. 같은 위폐를 많이 만들수록 제조고정비용이 줄어드는 일종의 `규모의 경제'가 작용하는 셈이다.

이 때문에 동일기번호 위폐들은 다른 위폐들에 비해 훨씬 정교하다. '색상이 잘 나오고' 육안으로 봐서는 쉽게 구분이 가지 않은 정도다. 전 과장은 "지폐의 표면이 요철형태로 돼 있기 때문에 스캐너로 뜨더라도 색깔이 제대로 나오기 쉽지 않다"며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대량 유통 위폐들이 등장한 것은 고화질스캐너, 프린터 등이 개발되면서 부터다. 이들 디지털 정보기기들이 대중화되고 쉽게 구입할 수 있게되면서 위폐제작도 조직이 아닌 대부분 개인차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 발견된 동일기번호 위조지폐들은 물을 묻히면 그림이 모두 지워지는데 이는 일반 프린트로 만들어졌다는 뜻이다. 전 과장은 "인쇄를 하게 되면 별도의 제작 장소와 분업이 필요하다"며 "지금까지의 위조지폐들은 모두 프린트로 제작되고 있어 개인 차원의 범죄로 보인다"고 말했다.

신권 지폐의 발행으로 동일 기번호 위조지폐의 위력도 당분간은 수그러들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 위조 방지 기능이 대폭 강화된 새 5000원권이 발행된 데 이어 내년 1월 새 1만원과 1000원권도 나올 예정이다. 이들 새 지폐에는 홀로그램 등 각종 첨단 위조방지 기법들이 총동원됐다.

형법에서 위조지폐 제조시 무기 또는 2년 이상의 징역,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서 사형,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으로 규정한 엄정한 처벌 법규의 중압감도 여전하다.

하지만 마음을 놓기는 아직 이르다. 첨단 위조 방지 기술 만큼이나 위조 기술의 발달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위조지폐는 첫 거래에서 잡히지 않을 경우 추적이 쉽지 않다는 것도 어려움이다. 거래 과정에서 여러개의 지문이 묻기 시작하면 추적의 단초를 잃게 된다.

올초 발행된 새 5000원권을 위조한 지폐도 상반기 중 벌써 11장이 발견됐다. 아직은 조악한 수준의 위조지폐지만 '위조의 욕구'는 여전함을 보여준 셈이다. 위조지폐와의 전쟁이 앞으로도 계속될 수 밖에 없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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