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미련없이 적금을 깼다.
2년짜리였는데 7개월만에 다시 생각해보기로 했다.
사진보면 알겠지만 이자가 개판이다 -.-
그래서, 오늘 적금을 깨고 바로 다른것을 시작했다.
2년에서 3년으로 기간은 늘었지만 잘했다고 생각한다 ㅎ
생각했던것이 조금씩 현실로 다가오는듯한 이기분.
이제 막 시작이지만 웬지모르게 기분 좋게 한다.
돈에 미쳐보자. 그렇다고 자린고비는 되지말자.
어려울까? ㅋㅋ 평가는 주변에서 하긋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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