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께서 27년전에 담가? 담아? (맞춤법 개판되서 잘 모르겠으니 택일바람 -.-) 놓으셨던 술이란다.
카메라 들고 왔다갔다 하고 있는데 안에 있던 술은 다른 병에 다 옮겨놓으시고 내용물이 보이길래 그냥 눌렀다.
내용물 : 모과, 대추, 생강, 칡
생각보다 많이 나왔다. -0-
배만 조금 덜불렀으면 지금 먹을텐데 낮에 김밥 세줄 먹은게...
위에서 떠날 생각을 하지 않는 바람에 쩝;
글쓰고 있는 이순간! 한잔 하라는 호출이 들어왔으므로!!!
이만 -.- 마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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